소녀전선 검열해제 2018

1. 표절 논란 모음[편집]

  • 2016년 1월, 선본 부사장 판타니아가 일본 만화 상주전진!!무시부교에서 Kar98k의 복장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자세한 것은 이 글 참조.
  • 2017년 4월, 아트북1의 부록 설정집인 그리폰 내부문건에서 소설 <또 다른 냉전>의 몇몇 장면들을 표절한 것이 발견되었다. 해당 파트는 외주 인력인 ‘Hannibal’ 이라는 사람이 작성한 파트로, 선본 사장 우중은 사과문을 게시하고 해당 파트를 삭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다른 나라에서 번역 출시된 판본에서는 해당 파트가 삭제되었다.
  • 2017년 7월, 음양사라는 카카오게임이 소녀전선의 Kar98k 일러스트를 트레이싱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 2017년 7월, Five-seveN의 수영복 스킨에서 총기의 도색이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의 스킨을 빼다 박아서 이 역시 표절 의혹이 있다. # 정식 출시 이전에 생긴 논란이니 공식으로 출시되면 수정되지 않을까 했지만 결국 정식 출시 이후로도 저 도색 그대로 나왔다. 다만 이건 일러레가 오마주로 그려넣은 걸 그대로 사용했다고 하며, 논란을 의식했는지 약간 수정을 했다(해당 문서에 나온 사진은 수정 전 일러). 어떤 유저가 밸브측에 문의를 넣어봤지만 밸브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 2017년 7월, 여름 한정 가구 아이템 중 하나가 놀러와 마이홈의 통통비치 세트 아이템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말이 좋아 의혹이지 모양과 색깔 모두 빼다 박은 듯 똑같아서 기정사실 관련하여 디씨 소녀전선 갤러리의 유저가 문의한 결과 수정될 예정. # 2017년 7월 26일 기준으로 인게임에서도 수정되었다. 아무래도 외주가 잘못된 걸로 보는 편.
  • 2018년 8월, 9월의 출석 보상으로 제공될 예정되었던 인형 KGP-9의 일러스트가 블레이드 앤 소울의 포화란의 일러스트를 빼다박아 논란이 되었다.# 결국 해당 인형은 삭제되었고 9월 출석 보상은 MP-448이 나왔다.

2. 2016년[편집]

2.1. 선본-웨이브게임즈 퍼블리셔 분쟁[편집]

참고 기사번역

소녀전선의 개발사 선본 네트워크와 최초 퍼블리셔 웨이브게임즈는 둘 다 경험이 많지 않은 소규모 회사로, 이들이 손을 잡은 것은 오롯이 양사의 대표 우중과 야오멍의 친분 때문이었다. 우중과 야오멍은 2008년부터 동인활동을 함께해 온 사이로, 2013년 동인게임 <빵집소녀> 를 같이 제작한 이후 2015년 다시 소녀전선 제작을 위해 뭉쳤다. 그러나 야오멍은 애초부터 소녀전선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아, 개발에선 발을 빼고 퍼블리싱만 맡기로 함과 동시에 자신의 본사인 요스타 대신 별도 법인 웨이브게임즈를 신설하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분산시켰다.

소녀전선은 2015년 8월 31일, 10월 26일에 각각 1차, 2차 베타테스트를 치렀다. 시장의 반응은 괜찮은 편이었지만 코딩과 서버 운영 등 양사의 일천한 능력이 발목을 잡았는데, 2016년 1월 25일 3차 테스트에서 이 결점이 제대로 폭발했다. 3차 테스트가 시작된 지 2시간만에 서버가 다운되었고, 그 상태로 9일이 흘러갔다. 유료결제 가능한 베타였기 때문에 유저들의 항의가 폭주했고, 양사는 이 때부터 서로를 불신하며 반목하기 시작했다.

양측은 결국 서로를 배신할 궁리를 하기 시작했다. 우중은 퍼블리셔를 다른 곳에 맡기기 위해 몰래 ‘풍제네트워크(风际网络)’ 에 컨택을 넣었고, 야오멍은 ‘호래게임즈(胡莱游戏)’ 에 게임 판권을 넘기는 계약서를 몰래 작성 중이었다. 이러한 공작들은 상대방에게 둘 다 들통이 났고, 마침내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 양측은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그러나 야오멍은 우중이 책상 서랍에 보관 중이던 계약해지 합의서를 훔쳐내어 숨겨버렸고, 이에 폭발한 우중은 직원들을 이끌고 당시 양사가 함께 쓰던 오피스에서 하룻밤 사이에 짐을 빼 나가버렸다. 이것이 미카팀 야반도주 썰로 알려져 있는 사진의 전말.

이렇게 양측의 협력은 끝이 났고, 선본은 투자자로부터 또다른 퍼블리셔 ‘스카이디지털(数字天空)’ 사를 소개받아 2016년 5월 20일 중국 서버를 오픈했다. 그러나 원래 동시 오픈 예정이었던 일본 서버는 웨이브게임즈 측에서 일본 관련 모든 사무를 진행했던데다 일본 상표권(少女前線)도 그 쪽에서 소유하고 있었던 관계로 결국 오픈이 무산되고 말았다. 게다가 이로 인해 선본은 2년 뒤에 또다시 야오멍에게 엿을 먹게 된다. 이후는 상표권 분쟁 문단 참조.

2.2. 10월 할로윈 대멸종[편집]

당시 소녀전선은 중섭만 운영 중이었지만 가챠 없는 혜자겜 이미지로 국내에도 알음알음 유저층이 존재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할로윈 패치로 숙소 시스템과 가구 및 스킨 가챠가 추가되면서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유저들이 대폭발했고, 많은 수의 국내 유저들이 이탈하고 말았다. 이 사태는 ‘할로윈 대멸종’ 이라 불리는데, 유저 자체가 소수에 불과했으며 한국 서버도 없고 중국 서버 초창기 당시에 있었던 사건이라서 현재는 중국 서버 올드 유저(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정도로나 전해지고 있다.

3. 2017년[편집]

3.1. 1월 키시요 전문성우 요구 사건[편집]

95식97식Tar-21PK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木Shiyo(키시요)가 95식의 일본판 성우에 무명 성우를 캐스팅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제작진과 더 이상 작업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1]한 사건이 있었다. 참조 결국 해당 일러스트레이터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사과보다는 거의 변명에 가까운 내용이라 유저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긴 마찬가지. 이 와중에 95식을 맡게 된 성우 다이몬 카미가 이런 사건이 벌어진지 모른 채로 95식의 성우를 맡게 되었다는 트윗을 올리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스킨이 나온 것을 보면 잘 해결한 걸로 보인다. 이후 키시요는 자기가 그린 캐릭터에 관련된 것이라면 뭐든지 유명하거나 전문가여만 직성이 풀리는 프로불편러 취급을 받고 있고[2] 95식을 코스프레한 사진이 올라오면 댓글에 “전문 코스플레이어가 아니라서 키시요가 싫어할 듯”이라는 글이 달리는 식. 이후 일본서버에서 95식이 소개됐을 때 키시요가 뒤늦게 해당 성우에게 트위터로 사과문을 보냈고 해당 성우도 받아주면서 마무리됐지만 이것도 보여주기 식 사과가 아니냐고 냉소적인 반응이 많다.

3.2. 7월 7일 서버 점검 사태[편집]

접속자 폭주로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것에 대해 7월 7일 3-4시 서버점검 때 서버가 확충될 것이라는 공지가 올라왔고, 점검 시간이 1시간가량 연장되어 당일 5시경 연장 점검이 완료되었고 서버 점검 보상이 지급되었다. 다만 지나친 접속자 폭주로 대기열이 폭주해 점검 완료 이후로도 접속이 불가능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후 6시경 GM카리나가 점검은 완료되었으나 수용 인원 문제로 대기열 현상이 발생한다는 비공식 공지를 남겼고, 이후로도 2시간여 동안 계속 로그인 불가 사태로 혼란 상태가 지속되자 아무 언급도 없던 GM 측에서 8시경에 다시 공지를 남겼다. 허나 서버가 안정화되었다는 내용이 아닌 수용 인원을 추가하여 증설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 공지되었다.

점검 완료 이후로 게임 서버 자체는 정상 작동되고 있는 상황이나, 지나친 접속 폭주로 인해 로그인 서버가 터져서 로그인’만’ 되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서버가 열리자마자 접속한 사람이라던가 우연하게 접속이 완료된 사람은 별 문제없이 게임을 할 수 있었지만, 로그인 서버가 터진 이후 접속을 시도한 사람은 로그인 자체를 하지 못해 게임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간혹 구글이 아닌 페이스북 계정으로 접속했다는 사람들도 나오고 있으나 그조차 안된다는 사람도 나오는 등 알 수 없는 상황.

일단 접속만 하면 게임은 별 문제없이 돌아가기 때문에 운 좋게 로그인에 성공한 소수의 사람은 군수지원과 일간 임무를 모두 클리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로그인에 실패하여 접속이 불가능한 대다수의 지휘관들은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이라 접속한 유저와 접속하지 못한 유저들 사이에 형평성 시비가 커뮤니티등에서 벌어지기도 하였다.

이후 9시경 서버 증설이 완료되어 로그인 불가 사태는 종료되었다. 그러나 3-5시 서버 점검에 대한 보상은 있지만 5시 이후의 로그인 불가 사태에 대한 보상 공지가 없다는 이유로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었으나, 20시 경 접속 지연 사태에 대한 보상 공지가 예고되어 어느정도 잠잠해진 상태.

이렇게 상황이 마무리되는가 싶었으나 7월 8일 새벽 1시 25분경, 00시를 넘기며 시작한 이벤트에 유저가 몰리면서 렉과 로딩이 지속되던 서버가 재폭발, 로그인 상태로 플레이 중인 유저들 일부도 강제 로그아웃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만 이 문제는 이전에 벌어졌던 로그인 불가 사태만큼 심각하지는 않았고, 금방 복구되었기에 사소한 해프닝 정도로 넘어갔으며 별도의 추가 보상은 없었다.

소녀전선 공식 계정에 따르면 당일 벌어진 사태는 소녀전선 한국 서버의 로그인 과정은 퍼블리셔인 대만 로그인 서버를 경유하는데, 접속 불가 사태는 이 로그인 서버가 터져버려서 발생했다고 한다. 참조 즉 한국 측 유저들이 오픈 특수와 이벤트로 엄청나게 쏟아진 끝에 퍼블리셔 자체의 서버가 터져서 한국과 대만 서버 전부 터져버린 것.[3]

이후 서버가 안정된 이후에도 접속이 안되고 대기열에서 멈춰있는 유저가 속출하는데, 당황하지 말고 게임을 킨 후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르지 말고 버튼 왼쪽의 ‘계정 변경’ 버튼을 눌러 자신의 계정으로 재 로그인 한 후 접속해 보자.

9월 초 현재에도 자정만 되면 서버 혼잡이 매우 심하다. 8월 6일 서버 증설 직후에는 쾌적한 편이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심해지는 것을 보면 사람이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빠른 서버 증설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였으나, 첫 빙고 이벤트 결함으로 밝혀졌다.
해당 이벤트 종료 후에는 괜찮아졌으며, 이후에는 계속 쾌적한 편이다. (단발적인 문제는 몇 건 터져나왔으나 8월초나 9월초 같은 지속적인 혼잡사태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3.3. 7월 15일 중복 결제 사태[편집]

7월 15일 새벽, 많은 사람들이 수영복 스킨을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고, 평소와 같이 일퀘가 초기화 되는 자정이 되자 서버가 느려지기 시작했다. 서버 과부하 상태에서 보석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일부 유저들에게 결제 오류 메세지가 전송되었고, 보석이 충전되지 않아 많은 유저들이 보석 구매를 재시도 했다. 이 과정에서 결제 영수증은 정상적으로 전송되었고 공식 카페에 긴급 공지로 충전 연장 오류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공지와는 달리 대부분의 유저가 최소 30분에서 길게는 몇 시간에 걸쳐서 기다리고 나서야 충전이 되었다. 문제는 결제 오류 메세지를 받아 재시도 했던 모든 결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시도한 횟수만큼 모든 보석이 충전되었다. 이에 게임내 고객센터를 이용하여 중복결제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

먼저 환불이 불가능한 5가지 상황이 안내되었다.
1. 첫충전
2. 월간카드
3. 충전한 보석을 사용 시(환불 전 아무런 소비 없어야 됨)
4. 충전 후 48시간 경과
5. 충전 후 이벤트 참여했을 시

또한, 보석을 충전하거나 소모 시 카리나의 호감도를 상승시킬 수 있으며 호감도가 높을수록 카리나의 매일 감사 선물이 더 많아지고 일정 호감도를 달성하면 신규 코스튬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환불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하였다.

일단 환불을 요청한 대부분의 유저가 동일한 답변을 받았고, 환불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문의에도 환불이 안된다는 매크로성 답변이 날아오는 등 # 의 일이 있었다.

본질적으로 보석 사용시 환불이 안되는 이유는 유상/ 무상 재화의 입수 루트가 모두 구분되어 회수되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으며, 보석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확인하여 회수했다고 한다. 보석을 사용한 경우, 부분 결제 환불로 취급되어 운영사 측에서는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고 그대로 넘어갔다.

3.4. 7월 21일 최초의 가상키 악용 제재[편집]

오픈 초기 매크로에 대한 제재는 있었으나 21일 녹스, MEMU와 같은 앱플레이어의 가상키 악용 유저에 대한 영구 정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일부 유저들이 항의했지만 가상키의 사용 자체는 허가한다고 말했으나, 매크로와 같은 형태로 악용하는 것을 엄중히 제재한다고 명시했기에 제재가 풀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어떤 유저는 고객센터에 진심으로 후회하며 죄송하다고 빌어서 3일 정지로 바꾸었다는 소문이 있으나 확인되지는 않았다.

가상키를 이용한 메뉴 조작, 화면 확대 등의 일반적인 동작은 제재를 받지 않지만 이런 식의 가상키 할당을 통한 반복 매크로 작업은 가차없다. 가상키를 사용한 매크로에 대해 밴이 된다고 정확하게 언급했고, 이 외에 활동에 대해 밴이 되어 억울하다는 입장은 대부분 ‘했는데 안 했어요’급의 어그로성 게시글이 대다수다.

3.5. 8월 1일 한 여름의 성탄제 3성 가구 교환권 표시 오류[편집]

2017년 8월 1일 0시 정각 한국과 대만 서버에서 “한여름의 성탄제” 이벤트가 시작되는 동시에 새로 나온 가구중 3성 편의점 세트 가구들이 교환권 0개로 교환되는 일이 발생. 이후 0시 37분 가구 관련 공지가 올라왔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악용 혹은 실수로 산 뒤였고 공지는 얼마 안 가서 사라졌다. 이후 1시쯤이 되어서야 교환을 시도하면 에러 코드가 출력되면서 교환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1시간 동안 여러 헤프닝이 일어났다. 짧은시간 내에 838개를 복사한 용자도 있었다. 사건의 발단 짧은 시간이었지만 올라왔던 공지글 현재 3성 편의점 세트 가구 아이템은 교환권 목록에서 제외되었다. 2시 12분 공지글이 올라왔다. 8월 1일 내로 3성 가구를 교환한 이용자들에게 처리 방법을 알려준다는 공지가 떴다.

처리 결과는 버그 사용자의 3성 가구와 선물을 전부 삭제하고 호감도를 50으로 하향했다.[4] 만약 서약까지 진행한 경우에도 얄짤없이 초기화 된다. 이번 버그의 사용 목적이 캔디 획득을 통한 호감도 빨리 얻기였던 것을 생각하면 버그 사용자의 목적을 무위로 돌리는 처분 결과. 다만 악용의 기준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이 없다.[5] 또한 이번 사건에 대한 보상으로 사탕 30개가 지급되었는데 깨알 같이 카리나 대신 초코가 나와서, 사탕 대박을 터트린 다음 개평을 나눠주는 초코라는 드립이… 공지가 나오기 전에 이런 만화가 올라왔었다.[6]

3.6. 8월 2일 전지 버그 사태[편집]

편의점 사태가 끝나자마자 이제는 전지가 계속 회수되는 버그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올라왔다(…). 자정이 넘어갈 때 전지를 회수함으로써 전지를 연속적으로 회수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실제로 전지를 10번 이상 회수할 수 있는지는 시도해보지 않았다고 한다. 자세하게는, 자정 이전에 미리 방에 들어가있다가 전지를 회수하면, 해당 일자의 전지 회수 가능 갯수가 줄어들지 않는 버그다. 다만 다른 주장에 따르면 단지 그래픽상 그렇게 표현될 뿐, 실제로 10번 이상의 회수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 버그는 밝혀진 이후 빠르게 수정되었다. 참고로, 전지 회수 가능 여부는 전지 그래픽에 상관없이 결정되기 때문에 3시 이전에 미리 방에 들어가 3시가 되자마자 전지 칸을 클릭하면 회수가 된다.

3.7. 8월 15일 광복절 보상 장난 논란[편집]

2017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 보상으로 M1 개런드를 발신자로 하여 인탄식부 0/8/1/5를 줬다가, 후속 우편에서 카리나 명의로 ‘개런드의 장난으로 자원량이 잘못 나갔다’며 막대사탕 10개 + 인탄식부 815/815/815/815를 새로 뿌리는 해프닝이 있었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역사 가지고 장난하냐”와 “뜻을 기려야지 광복절을 자원 받는 날로만 생각하냐”, “광복절은 기쁜 날인데 이정도 장난이 뭐가 문제냐” 등으로 갈려 논란이 되었다. 개런드가 보낸 우편의 내용은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내용이 상당히 진중하기에 카리나의 정정 우편이 보내진 이후 논란은 크게 번지지 않았고[7], ‘자기 월급 모아서 지휘관들에게 선물을 뿌린 개런드의 마음을 생각해보라’라는 식의 반응으로 패러디 만화도 여럿 만들어졌다.#

참고로 발신자 명의가 하필 개런드로 된 이유는 일제 강점기 때 한국광복군이 주로 쓰던 총이기 때문.방위사업청[8] 광복군과 연관되어 있음을 눈치챈 글에 GM이 댓글을 달은 걸 보면 M1 개런드와 0,8,1,5은 당시의 무기를 조사하고 광복절을 기념하려는 의도로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9]

3.8. 8월 18일 대규모 업데이트 버그 사태[편집]

4개의 신규 총기, 키 이벤트, Live 2D의 첫 적용, 유탄 캐릭터의 AI 조정, 한글 UI 조정, 전투 돌입 시 줌인 기능, 철혈 유닛 처치 시 추가 사망 모션(자빠지거나 앞으로 고꾸라지거나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업데이트 이전부터 안내문 공지에 중국 서버의 이벤트 내용을 텍스트만 번역해 실제로는 한국 섭에서는 지급되지 않는 랜덤 상자가 보상 내역에 포함되어 있다가 업데이트 서버 점검 중 정정 공지[10] 하는 등 나사 하나가 빠진 듯한 운영을 보여주었는데, 실제 업데이트가 되고 나선 각지에서 중국어가 등장해 유저들을 당황시키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다. 패치 후 Rf가 후열보다 사거리에 먼저 닿는 전방 적을 공격한 뒤 그 타겟이 죽어야 후열을 공격하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패치 내역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버그로 오인하게 만들었다.[11] 한글 글씨체가 바뀌고 각종 UI가 수정되어 가독성을 높였지만, 이벤트 탭에서 여전히 한글이 박스를 튀어나온다던가 자원의 분당 자동 회복량 텍스트가 아직도 깨져있는 등 아쉬운 부분은 여전하다. 특히 카리나의 도움말이 번역이 되지 않아 제작진 측에서는 중국 여행을 갔다 와서 그런 거라며(…) 수정 피드백을 바로 하였다.

그 외에도 전투지역에 입장시 각 전역에 맞는 배경음악이 재생되지 않는 버그, 작전 중에 최근 사용했던 제대를 하이라이트 하지 않는 등의 문제도 발견되었다.[12] 일부 페이스북 연동 아이폰 유저들의 계정이 삭제되는 일도 벌어졌다. 또한 G11의 스킬 발동 시 이전과 다르게 체력이 낮은 적을 타격하면 분산 사격이 되지 않아 오버 킬/딜 로스가 생기고 있다. 그리고 버그라고 해야 할지 애매하지만 자율 작전을 다른 제대가 이미 수행시 자동으로 자율 작전 버튼이 출력되지 않게끔 하던 기능이 사라졌다. 공식적으로, G11은 RF들의 타겟팅을 수정하면서 일어난 버그라고 한다. 다만 17년 10월 현재에도 고쳐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대규모 이벤트 공지 오류에 이어 대규모 버그가 발생함에 따라 운영진은 추가 보상을 지급하고 곧 수정된 업데이트를 예고하였다.

업데이트 완료 공지 (8월 19일에 관련 사안 업데이트)
FAQ 문제 발생 시 해결 방법 (8월 19일과 23일의 2회에 걸쳐 관련 사안들이 업데이트 됨)
8월 23일 후속 조치 공지

3.9. 9월 팬티컵 논란[편집]

9월 8일 소녀전선 한섭 공식 SNS에 현재 소녀전선 굿즈 공모전에 참가한 머그컵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 머그컵 외부에는 MP5, FNC의 치마가 그려지고 그 내부에는 속바지가 그려져 있는 디자인의 컵이었다.

논란의 근본인 내부 디자인이 너무 노골적이었고, 소개 멘트도 거의 섹드립 수준에다가 소녀전선 운영진들이 정한 공모전 요구사항 3번째 항목에 있는 “선정성 및 폭력성 등 심위에 위배되는 상품들은 참가로 인정되지 않습니다.”라는 룰을 어긴 상품을 버젓이 올린 이러한 모습에 소녀전선 유저들을 경악을 하게 된다. 그렇게 커뮤니티의 반응으로 많은 비판을 감지한 소녀전선 운영진 측에서 현재 이 글을 내린 상태.

이러한 상태에 대하여 각 커뮤니티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일단 문제가 시작된 트위터에서는 운영진과 SNS 담당자 측이 일방적으로 잘못했다는 분위기로 해당 SNS 게시글과 사과문에 운영진 또는 담당자의 징계를 요구하는 글들이 수많이 달렸다. 한편 소녀전선 공식 카페에서는 ‘일부 트위터리안들의 불평불만으로 그냥 넘길 수 있는 걸 괜히 참가자만 물먹였다.’, ‘좋은 아이디어가 묻혔다.’, ‘일본이였다면 떼돈을 벌 아이디어였다.’ 등 운영자랑 SNS 관리자를 옹호하는, 트위터하고는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펼쳤다.

결국 운영진이 사과문을 올렸는데, SNS 담당자에 대한 내용은 없고 해당 참가자의 참가권만 박탈하였다. 그러나 공모전 참가자 본인이 올린 글에 의하면 선정성과 관련된 조항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있었으며, 그냥 사람들과 웃자고 만들었던 디자인인데 공식에서 소개한 바람에 쓸데없이 화제가 된 거라고 한다. 참가권이 박탈된 것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듯.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운영진과 SNS 담당자의 책임이 가벼워지는 건 아니다.

이것 외에도 문제가 되는 것은 굿즈 공모전을 비롯해 일러스트 공모전 처럼 인지도나 가 큰 영향을 받는 공모전의 작품을 SNS 담당자가 임의로 코멘트와 함께 올리는 것 자체가 형평성을 위반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이후 팬티컵 아이디어의 근황이 밝혀졌다. 중국에서 만든 게임을 대만에서 퍼블리싱하고 한국에서 플레이하는데 일본에서 굿즈 컨택이 들어오는 나름대로 글로벌한 사업이 되려는 모양이다. # 현재는 소식이 들리고 있지 않는 걸로 보아 흐지부지 된 모양.

3.10. 9월 한섭 운영사 먹튀 논란[편집]

쉬지 않고 출시되는 스킨 가챠에도 요정이 초보자를 위한 패치라는 오해하기 쉬운 해명[13] 등 여러 요소가 겹쳐 불만이 극에 달했으며 모 게임에서 이미 먹튀를 했다는 선동과 날조로 소녀전선 역시 먹튀를 하지 않겠느냐는 불안감과 분노도 작용한 사건.

3.10.1. 9월 12일 요정 업데이트 공지[편집]

9월 12일, 갑작스럽게 요정 업데이트 예고가 공지되었다.

요정 시스템은 중섭에서도 최신 업데이트에 속하는 상당한 엔드 컨텐츠로 한국 서버의 업데이트는 늦어질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빨리 업데이트 되었다. 이에 대해 한국 유저들의 제대 수준이 다음 이벤트를 하기에 낮으니 요정을 도입해서 낮추기 위함이라고 공지했는데, 문제는 이게 전혀 납득이 가는 공지가 아니었다.

일단 남은 이벤트 전역 중 가장 빨리 업데이트 될 걸로 보이는 저체온증은 5링 제대 2~4개 정도[14]면 되는 수준이여서 사실 지금 당장 오픈해도 어느정도 즐길 수 있는 유저가 많은 상태였다. 한국 서버에 적용하기에 이벤트 전역 난이도가 높았다면, 큐브 이벤트 때처럼 적당히 적 공격력을 너프해서 출시하면 해결될 문제인데, 공지에서 제대 수준 운운하며 요정 업데이트를 정당화하니 유저들이 도저히 납득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요정은 중형 장비 제조에서 등장하는데 이걸 위해선 금훈장 60개를 습득해야 한다. 금훈장 60개면 대략 6전역 긴급까지 대부분의 전투를 S랭크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적어도 1제대 이상을 90레벨을 도달해야 한다. 적어도 저체온증까지는 굳이 요정은 필요가 없다.

또한 우중PD가 인터뷰에서 만약 지금 요정이 들어간다면 마치 과금 유도 시스템처럼 느껴질까봐 망설여진다고 말한 지 일주일도 안 되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는 비합리적인 상황이었다. 우중PD가 저렇게까지 말했으니 요정 업데이트는 천천히 업데이트되리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온 것이다.이 때문에 요정 시스템 업데이트의 목적이 유저들이 제조 이벤트로 자원을 탕진했을 때 조기에 예고 없이 날치기로 업데이트하여 유저들의 과금을 유도하려고 한 것이라는 음모론까지 대두되었다.

요정 시스템의 빠른 추가에 관해서 한섭 유저들의 성장이 생각보다 빨라서 이벤트 주기 등을 조절하겠다는 발언이 주목되었고 일부 고스펙 유저의 컨텐츠 개방을 위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실제 업데이트 이후엔 중장비 제조 오픈 조건까지만 달성하면 요정 입수가 그리 크게 어렵지 않은데다 자원을 쏟아붓는 요정 강화를 전혀 하지않아도 아직 저스펙 제대를 굴리는 유저들에게도 의미 있는 스펙 상승 효과가 체감되어 불만이 잦아들었다. 특히 이후 진행된 콜라보 전역이나 저체온증 전역에서는 요정 스킬 덕분에 스펙이 조금 낮은 유저들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난이도가 중섭과는 달리 급속도로 하락하기도 하였다. 스킬 레벨을 전혀 투자하지 않은 1레벨 스킬만으로도. 이후 글로벌 서버와 일본 서버에서 극도로 어려운 저체온증에 대한 반발이 극심해지자 라이코가 신의 한수를 했다는 의견과 그나마 요정이 있어서 한섭이 망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생겨날 정도다.

3.10.2. 9월 13일 스텐Mk.II 스킨 패키지 판매[편집]

요정 업데이트 때문에 쌓은 장작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기 시작한 단계다. 그 다음날 가을의 신부 스킨의 3번째 공지가 뜨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스텐의 스킨이 사전 공개하면서 원래 이벤트 포인트를 모으며 얻을 수 있는 스킨이 포인트가 아니라 패키지로 팔겠다고 공지가 올라왔던 것. ‘안 그래도 원래 유료 스킨들을 여러 모로 퍼주기도 했는데 이 정도야 패키지로 팔 수 있는 것도 아니냐’라는 옹호측 반응이 있었지만 안 그래도 바로 전날에 요정 업데이트를 강행한 일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이 안 좋을 때라 ‘사람들이 많이 질러주니까 돈독 올랐다.’나 ‘퍼블리셔가 유저를 지갑으로 보는 게 아니냐’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심지어 이 중에서 극단적인 쪽은 ‘중국 게임이 드디어 헬조선에 맞춰 최적화했다.’나 ‘사실 그 전에 밝힌 요정 시스템도 돈 빨아먹으려고 빨리 업데이트 하려 한 것이다.’같은 음모론까지 나오면서 이때까지 쌓아온 좋은 이미지마저 무너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왔다. 거기에 포인트 이벤트 보상이였던 스텐 스킨이 패키지로 발매되는 만큼 포인트 이벤트 자체는 스킵될 거라는 추측이 나오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해당 공지

결국 이런 반응을 어느정도 받아들인 회사측에선 스텐 스킨의 패키지화는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M249 SAW의 ‘북극여우’ 스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초반 레벨 업 보상이나 제조나 자주 나오는 데다가 스킨 완성도도 높았던 스텐에 비해 5지역 한정 드롭인데 성능까지 구린지라 도감에 등록된 사령관 자체가 적었고, 이벤트로 스텐 스킨을 얻을 때만 기다렸던 유저들은 ‘뒷통수 맞았다.’라는 식으로 비관적인 의견을 표했는데 여기에 운영진 중 한명인 DR. 라이코가 Mk23, M1918등의 스킨을 무료로 받은 주제에 원래 이벤트로 줄 스킨 하나 유료로 판다고 문제 있냐?는 투로 오해가 가능한 댓글을 달았기 때문.# 직접적인 어조는 그렇지 않았다. 가서 보면 나름대로 서버간 운영이 다르다는 걸 설명하는 거지 시비를 거는 의도라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이에 대해 어느 유저는 애초에 Mk23은 사전 예약 보상으로 처음부터 광고용으로 내놨으며 9월달 출석 보상으로 준 M1918의 경우 총기 종류가 다르긴 하지만 인지도나 성능 평가나 스텐쪽에서 압도적인 만큼 그런 말 하는 건 스텐을 팔기 위해 그냥 스킨 하나 던져준 거나 다름없지 않냐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또한 M249 스킨은 중섭에서 패키지나 가챠로 판 걸 한섭에서 특별히 포인트로 풀어주는 것도 아니고 중섭 최신 포인트 이벤트로 나눠준 스킨이고 그걸 그대로 들고 온 것일 뿐이다. M249가 스텐을 대체한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 어차피 스킨 하나 주는 건 똑같지 않냐며 실드 치는 유저들도 있었지만, 중섭대로 진행했다면 둘 다 포인트로 지급했을 스킨인데, 이 중 하나는 패키지로 팔고 하나만 포인트로 준다는 이야기다. 이걸 똑같다고 하면…

결국 수많은 비난/비판/반박에 운영진 측은 논란인 스텐 스킨의 패키지 발매를 취소하고 10월 출석 보상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한 발 물러섰지만 가을의 신부나 그에 대응하는 포인트 이벤트는 안하겠다.라고 입장을 뚜렷이 밝혔다.#[15]

3.10.3. 9월 13일 카니발 이벤트 스킵[편집]

‘가을의 신부 포인트 이벤트는 일정 문제 때문에 스킵하고, 앞으로도 몇 이벤트는 목표로 한 일정과 겹치면 안 하겠다.’라고 밝혔는데 그 사유인 ‘일정이 안되어서 스킵한다.’라고 밝히며 논란이 대두되었다.

포인트 이벤트가 스킵되며 ART556, CZ75 등의 포인트 이벤트로 확정 입수가 가능한 총기의 입수 방법이 불분명해져 논란이 일었다.

심지어 유저들을 위하다는 명목인 요정 제조에 대량으로 필요한 스킬 칩과 자원을 대량으로 공급했던 주요 이벤트 중 하나가 스킵해버린 이번 이벤트라는 점에서, 운영의 목표가 불투명하다는 비판이 일었다.

번역 미흡이나 서버 오류, 스토리 순서를 무시한 고지역 개방[16]과금을 요구하는 스킨은 다닥다닥 붙여서라도 다 팔아먹고 스킨 출시 텀이 지나치게 짧다는 점과[17], 한여름에 크리스마스 스킨을 팔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를 붙여 내놓으면서, 과금을 요구하지 않는 포인트 이벤트를 스킵하면서까지 중국 서버를 따라잡아야 하는가 하는 논란이 일었다.

여기에 직전에 있었던 성스러운 제조 이벤트에서 하루 전에서야 공지하고 당일에는 자원 반값 패키지를 출시한 점[18], 제조 이벤트가 끝나자마자 자원을 대량으로 소모하는 요소인 요정 시스템 공지가 올라온 점 등이 겹치면서 운영 미숙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14일 13시 26분경 웨딩 포인트 이벤을 완전히 스킵하고 컬러풀 스쿨 포인트 이벤트를 한다는 것을 공지하였다.

14일 19시 3분, 닥터 라이코의 해명글이 올라왔다. 납득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전히 불안을 감추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이미 지난 이벤트는 다시 진행하지 않는다고 확언 – 상술했듯이 이벤트는 스킵했지만 스킨 판매는 스킵하지 않았다. 다만 스킨은 이벤트로 볼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FAQ 내용중 이벤트에 관한 내용)
    4. 버전 및 컨텐츠 관련
    Q. 이벤트는 중국과 동일하게 진행하나요?
    A. 저희는 최대한 중국과 동일하게 진행할 것입니다. 이전에 중국에서 진행했던 이벤트들도 다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유저들이 최대한 많은 인형, 코스튬, 가구 등을 획득하는데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결국 위 발언은 유저가 생각하던 모든 예전 이벤트의 진행이라는 방향으로는 실현되지 못한 것이다. 다만 중국 서버에선 이벤트 포인트 확정 입수로 먼저 등장했던 Five-seveN이 한국 서버에선 확정 입수 없이 큐브 이벤트 한정 확률 드랍으로 풀렸던 전례가 있어 ART556, CZ75 등 기존 중국 서버에서 이벤트 포인트를 통해 확정적으로 입수할 수 있었던 한정 총기의 한국 서버에서의 차후 입수 방법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X.D. 글로벌 측에선 끝까지 입을 다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추가 공지가 달리기 전까지 해당 발언은 상당수 한국 유저들에게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하지만 사실상 포인트 이벤트라는 것이 월초부터 시작해서 월말에 끝나는 컨텐츠인 특성상, 이미 이벤트가 계획되어있는 한국에서는 중섭과 같은 포인트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과거에 있었던 이벤트까지 재탕해 동시에 진행하기는 불가능한 것이 사실이다.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있다.
보상만 따로 모아서 지급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더도없이 무리가 존재하고 말이다.

  • 유저 반발에도 불구하고 요정 시스템은 예정대로 추가 – 이에 대해서는 일부 고위 스펙을 가진 유저들을 위한다는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8지역 등장 당일, 금장을 모두 클리어했다는 유저가 있었다. 그 대신 경험치 업 이벤트를 연달아서 진행할 예정이고, 그와 더불어 출석 보상의 상향을 예고했다.
  • 스토리 관련 이벤트는 알맞은 시기에 오픈 예정,출석 보상 자원 증가 및 경험치 이벤트 – 이미 8지역 오픈부터 스토리 순서가 꼬였다. 다만, “알맞은 시기”라는 발언이 스토리 순서의 문제가 아니라 이벤트 자체의 난이도에 대한 문제로 볼 경우 지금 내는 건 확실히 이르다고 볼 수 있다.

포인트 이벤트는 중국보다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스텐 스킨은 로그인 보상으로 풀릴 예정이니 남은 문제는 ART556같은 한정 총기의 입수 방법이다. 이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은 없다. 스탠 스킨이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 이벤트 스킵 자체에 대한 피드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퍼블리셔인 X.D. 글로벌의 운영 미숙이 확인된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익명의 관계자가 관련 커뮤니티에 남긴 글에 따르면 유저들의 요구에 따른 피드백을 요청했으나 윗선에서 짤렸다고 한다. 그나마 유저들의 반발이 심하여 추가된 것이 군수지원 대성공 이벤트라는 내부 고발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재업

사실 룽청, 즉 현 X.D. 글로벌은 소녀전선 대만 서버를 퍼블리싱할 당시 기존 포인트 이벤트를 전부 스킵하고 큐브 플러스를 아무런 난이도 조정 없이 그냥 업데이트한데다[19] 저체온증 이벤트까지 날려먹는 등 상당히 문제가 많고 미숙한 게임 운영을 보여주었다. 현 한국서버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태는 예견된 일이었다.

이에 대해 일부 커뮤니티에서 게임 자체에 대해 “게임 시스템이 운영과 상성이 안 좋다.”라는 언급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기업 자체가 돈을 버는 게 주 목적인 이상 어느정도 과금 유도를 할 수밖에 없는데, 정작 소녀전선이란 게임의 수익 설계 자체가 전혀 수익성이 정상적으로 나기 힘든 구조이며 오히려 플레이어 친화적이라[20] 운영 측에서는 과금 요소를 추가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자원을 사는게 굉장히 효율이 나쁘다는건 혼자 계산기만 돌려봐도 나온다. 원래 소녀전선 주 수익원은 스킨이고, 따라서 스킨을 꼬박꼬박 업데이트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문제는 운영이 계속 설명을 이상하게 하면서 사람들이 계속 추측하고 예상할 건덕지를 남겼다는 것. 처음부터 저희가 중국 섭 이벤트를 전부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중국쪽이랑 업데이트를 맞추고 싶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는 파세처럼 정신나간 드랍율로 인형을 풀지는 않을 겁니다. 정도로만 얘기를 했어도 혼란은 훨씬 줄었을 것이다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과금 정책이 절대로 가벼운 게임이 아니다. 더미 링크 시스템과 고효율이 많은 군수지원 시스템의 효율적인 배치로 플레이어가 과금을 필요로 하지 않을 뿐이다. 결국 오히려 비과금 측면에서 유저를 모아 편의성을 위한 과금을 유도해야 하는데, 이를 실현하지 못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즉 유통사가 게임의 과금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수많은 논란과 비판, 비난이 쇄도하고 있으니 유저 각각이 객관적인 시선으로 판단하기 바란다. 논란이 되고 있는 건 중 헬적화에 대한 판단은 X.D. 글로벌 측에서 중국 서버의 진도를 맞추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X.D. 글로벌의 의도를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합당하나, 이번 한국 큐브 이벤트에서 기존 한정 총기였던 Five-seveN이 중국 서버와 달리[21] 한국 서버의 경우 처음부터 ‘한정 확률 드랍’으로 등장하였으며, 이것이 다른 한정 총기의 배포에 있어 안 좋은 선례를 남긴 만큼 과금 유도라는 비판은 허수아비에 대한 공격이 아니며 충분히 가능한 비판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아래 문단의 링크 참조.

3.10.4. 결말[편집]

한 유저의 정리글 @[22]

요정 업데이트 이후 닥터 라이코가 공지사항을 올렸다. 위 링크의 글을 여러 번 읽었고 잘못된 점을 짚어주어서 감사하며 잘못을 사과하고 유저들이 걱정하거나 화를 냈던 부분들에 대해 상황을 설명하고 유저들에게 사과하면서 요정 업데이트 공지로부터 시작된 일련의 사건들은 이렇게 막을 내렸다.


여담으로 위 링크는 현재 성지화 되었고, 운영진의 대처에 의해 다행히 외양간을 빠르게 고쳐서 소를 다시 집어넣었다. 덕분에 홧김에 환불 및 갈아버리고 접는다면서 떠난 유저들은 오히려 발을 동동 구르는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여담으로 위 건들에 비해 매우 사소한 사안이라 다들 신경을 안 쓰지만(…) 새로 추가된 시스템답게(…) 요정 관련 초기 버그가 있었으니(주로 임무, 업적 관련 버그)[23] 업데이트 되자마자 접속해서 플레이 중이라면 꼭 재실행해서 추가 업데이트를 받도록 하자.

3.11. 9월 23일 케이크스퀘어 행사 대란[편집]

소녀전선의 첫 한국 오프라인 행사…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결국 총체적 난국에 난장판으로 변해버렸다. 첫 오프라인 행사로써 소녀전선 굿즈(키링, 아크릴 피규어, 티셔츠 등)을 팔고 일러스트레이터 水乌龟의 사인회 등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여러가지 요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우선 주요 논란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은데,

  • 소녀전선 논란
  • 행사 전날 공식카페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가 디시인사이드 소녀전선 갤러리에 공개됨.(후술)
  • 행사 전 중국에서 보내기로 한 일부 물품이 도착하지 않아 판매 불가
  • 쿠폰 번호가 방문자 한정이 아니라 아무나 사용 가능한 그냥 공용 코드.[24]
  • 케이크 스퀘어 논란
  • 사전예매로 수요를 파악할 수 있어서 대관장소가 비좁을 것을 예측할 수 있는데도 안이하게 입장권을 무제한 판매함[25]
  • 엄청난 수의 참가자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1부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인원 초과
  • 입구 인원 통제 실패로 입장 및 진행에 혼선 발생.
  • 2부 입장 불가[26]

입장 및 진행의 혼선 문제를 자세히 보자면, 1부 시작 초반에 예상보다 인원이 많아져 번호표를 발부해 일정 인원만 받고 나머지는 돌려보냈다. 그런데 여기서 소녀전선, 붕괴 행사 참여자를 제외한 다른 참여자는 출입을 허가해 줬는데, 이 다른 행사 참여자나 관계자들이 소녀전선 행사 물품을 구매하면서 형평성 문제가 생겼다. 또 일대가 대기열 때문에 행사 관계자가 통제할 수준이 넘자 인근 상권 인원들이 행사 통제를 도와야 했을 지경이었다. 케이크스퀘어 행사 관계자 측 주의사항이 통일되지 않았고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켰다.

굿즈 물량 부족과 쿠폰 문제는 소녀전선 측의 잘못이지만, 전체적인 행사장 운영 미숙은 케이크스퀘어 측의 잘못이다. 공카쪽에선 일제히 케이크스퀘어의 미숙한 운영에 비판을 가하는 중이다. 특히 소녀전선 측은 몰라도 케이크스퀘어는 이런 류의 행사를 전문적으로 주최하던 기업인데도 심각하게 미숙한 운영을 보였기 때문에 더욱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케이크 스퀘어 측에서는 소녀전선 담당인 X.D.Ltd(X.D. Global) 쪽에 문의하라는 답변을 내놓았다고 한다.

또 다른 문제로, 공식 카페에도 공개하지 않은 판매 예정 물품 리스트가 행사 전날 소녀전선 갤러리에 공식 직원에 의해 유출되었다. 해당 직원은 ‘높으신 분들이 현장에서의 두근거림을 이유로 카페 등에 관련 공지를 올리지 않으려 했기에 실무자들끼리 논의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디시에 글을 썼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비공식 유출이 아니라 소녀전선 측에서 엄연히 공식적으로 소녀전선 갤러리에 공개한 정보라는 것이다. 공개하지 않기로 한 정보를 유저들을 위해 공개했다며 고마워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존재했다.

그러나 행사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가 공식 카페가 아닌 타 사이트에 올라온 것 때문에 담당자에 대한 질타도 이어지는 중이다. 우선 비공식 유출이던 공식 유출이던, 회사 내부의 상급자들이 공개하지 말라고 한 정보를 실무자들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외부 유출한 것을 공식 자료라고 부를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27] 실무자들이 윗선의 판단과 위배되는 결정을 자의적으로 하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는 것은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절대로 상상하기 어려운 행동이며, 소녀전선 한국 운영팀이 얼마나 통일성 없이 운영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소녀전선 갤러리에 인구가 가장 많기 때문에 공개하였다고 하는데, 엄연히 공식 정보를 공개하는 카페가 존재하는 이상 그 이외의 외부 커뮤니티에서 운영자가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친목질이라고도 볼 여지가 있다. 실제로 게시물 또한 디시 유저에게만 친화적으로 작성되었다.[28] 모든 소녀전선 유저가 소녀전선 갤러리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공식카페에 공개할 수 없는 공식 정보라면 다른 커뮤니티에도 올리지 않았어야 하는 것이 맞다.[29]

심지어 이 “공식” 측의 담당자가 올린 글에는 “쿵쾅이”나 “조무사”등 공식에서 입에 담을 만한 발언이 아닌 내용이 담겨 있었고, 케이크스퀘어 공식 트위터에서는 이런 글이 올라온 것에 대해 소녀전선 측에 항의를 했다고 트위터로 알렸다. 자료가 공개된 곳이 동인계에 비우호적인 디시인 만큼 케이크스퀘어가 메갈 행사 아니냐, 메갈들이 잔뜩 참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담당자는 행사의 예상 성비를 공개하며 남자 참관객이 다수이므로 쿵쾅이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발언했다. 디시에서 케이크스퀘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별개로 해당 정보 공개자는 소녀전선의 관계자이며, 기업 관계자가 상대 기업과 행사를 준비하는데 상대 측의 행사 및 참관객을 무분별하게 비하한 것은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는 발언이다. 조무사 역시 특정 직종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볼 수 있으며 공식 문서에 포함되기 부적절한 단어다. 본인들 입으로 “공식 정보” 라고 선언하면서 전혀 공식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를 갖추지 않은 셈.

농담으로 이 행사의 가장 큰 승리자는 전날 PC방에서 실컷 배그하다가 동인지 챙겨간 물거북이라는 말도 있다.[30] 그리고 소녀전선으로 인해서 케스레드가 폭발하는 걸 보면서 해당 게임의 팬층이 많고 동인계 파급력도 생각보다 크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인지했다.[31] 이 때문에 유저와 일부 동인작가들 사이에선 대행 업체를 통해서 간접적인 행사를 개최할 게 아니라 던페처럼 퍼블리셔에서 직접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이벤트 겸 동인 온리전으로 바꾸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소녀전선의 열풍과 동인팬덤의 대세가 일시적인 인기로 그칠지, 장수게임 던파 및 꾸준한 팬과 작가층을 가진 아이마스 동인계처럼 장기집권을 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서 너무 앞서나간 이야기라는 말도 많다.

소녀전선 공식카페의 사과문이 올라오긴 했는데, 별개의 사과문도 아니고 행사 후기 끝자락에 덤처럼 붙여놨다. 이에 대해서 사과글이 사과글 같지가 않다며 까는 사람들과 잘못의 대부분은 케이크스퀘어인데 애초에 사과할 게 얼마나 있냐는 식의 반응이 양립하는 상황. 하지만 엄연히 X.D. 글로벌 측의 잘못(굿즈 재고 관련, 디씨에 선정보 공개 등)이 있음에도 사과글이 너무 대충인것 같다는 불만이 주류인 듯 한 상태이다. 행사장 관련 사과 이외에 상기한 디씨 유출 건에 관해서는 어떠한 입장 표명조차 없었다. 스포츠 조선에서는 이에 대한 만평을 올렸는데 IDW가 카리나를 말리는 장면이 뭔가 씁쓸하다.

케이크스퀘어는 환불해 주겠다는 말 한마디 외의 어떤 반응도 없는 상태로 일관했다. 9월 25일 소녀전선 공식카페의 사과문이 올라온 이후에야 케이크스퀘어 측의 입장 표명 및 사과문이 올라왔다. 제1회 케이크스퀘어 레드에 대한 사과문 하지만 이 사과문에도 예매권 수량에 대한 정확한 사실 명시가 되어있지 않고 또 다른 피해자였던 1부 참가 부스들에 대한 대책 또한 전무한 상태다.

이 사건에 대해서 2017년 9월 26일 화요일자 네이버 게임 탭의 오늘의 게임 소식에 ZDnet Korea가 기사로 올렸다. 성공한 캐릭터 게임의 즐거운 첫 행사가 되었어야 하는데 물량 부족과 미숙한 행사 운영, 그 이외의 여러가지 잡음으로 상처와 논란만 남긴 행사가 되었다.

이후 한달정도 지난 10월 23일에 케스에서 UID를 남긴 인원들에게 100보석과 100코인 보상이 왔다.

3.12. 10월 소녀전선 팬아트 공모전 조작 논란[편집]

소녀전선 팬아트 공모전

소녀전선 팬아트 공모전이 시작된 이후로 팬아트의 퀄리티에 비해 추천 수를 많이 받은 그림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에 의문을 품은 유저들이 추천 수가 친목질로 인한 조작됨을 인지한 뒤 참가자 본인이 직접 주작이라는 걸 페이스북에 올림으로써 점점 대두되기 시작한 논란이다.

본 이벤트는 처음 공지가 시작했을 때부터 문제가 수두룩했는데, 바로 페이스북을 통해서 작품을 참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 대다수의 그림쟁이들이 항의를 하자 메일 발송만으로 작품 참가가 가능하게 되었다. 여기까지만 보면 무난해 보이나, 가장 큰 문제는 작품 선발을 심사위원이 직접 뽑는 게 아닌 유저들의 투표, 그것도 페이스북 로그인을 해야만 투표를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참가자들하고 하등 아무 관련이 없는 제 3자인 심사위원이 선발하는 게 아닌 유저들이 직접 뽑게 만듬으로써 인맥 밎 친목질로 투표수 주작질을 할 수 있게 문을 아예 열어놓은 것. 선거 방식도 문제투성이인데 1인당 선거권을 1회 여러 장을 주고 그걸 매일 찍을 수 있게 해놓았다. 즉 조작을 하기가 매우 유리한 구조라는 것.

정리글
추천수가 적은 작품들

이후 루리웹, 디시를 비롯한 각종 사이트에서는 고퀄 작품들에 몰표를 주는 방식으로 순위권 밖으로 밀어내는 중이다. 그리고 선정 기준에 빈틈이 있다는 걸 확인한 소녀전선 측이 선정 방식을 바꾸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인기상 이외의 상위 상은 소녀전선 제작자 우중, 소녀전선 스토리 설정 감독 LIN+, 소녀전선 운영 책임자 Lyco와 일부 일러스트레이터를 초청해 평가단을 꾸려 결정하는 것으로 납득할만 하게 변경되고, 투표는 인기상 20명으로만 한정시키면서 상황이 정리되었다.

이후 발표 후 한가지 사고가 더 터졌는데, 인기상중 No.0695 「움자매 평화전선」–토또까뚠 작품의 트레이싱 논란이 일었고 원작자의 해명이 있긴 했지만 부족했으며, 결국 해당 작품의 수상이 취소되고 다음 순번의 작품이 인기상을 받게 되었다.

그나마 이 논란을 겪었던 탓인지 2차 팬아트 공모전에서는 아예 유저 투표를 없애고 선발 기준을 심사위원이 직접 뽑는 방식으로 정하였다.

3.13. 10월 등급 분류 직권재조사 사태[편집]

흔히 말하는 검열 해제 666코드에 대해서 누군가 게임위에 민원을 넣어 검토 중이라고 한다. 아마 등급을 재조정 받을 것 같은데, 예상으로는 15세에 선정성을 붙이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최선의 상황. 일러스트를 수정하도록 요구하거나 666코드를 막아버릴 수도 있다. 더군다나 같은 게임들 중엔 소녀전선의 일러스트보다 훨씬 노출이 많으면서도 연령대가 낮은 경우도 많아서 논란이 크다.

결국 게임위에서 직권재조사에 들어갔고, 누군가 페이스북 메신저로 문의한 결과 10월 11일에 직권재분류 상정되어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이 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10월 16일부로 검열해제 코드가 완전히 삭제되었고, 이미 검열 해제되어 있던 일러스트들도 재접속 시 모두 검열 상태로 돌아가게 되었다. X.D 글로벌은 해당 사항을 수정했음을 알렸으며, 현재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구글과 애플에 변경 사항을 전달했으니 곧 답변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녀전선’ X.D 글로벌 “청불 요소 수정 완료, 우려하는 사태 없을 것” 그런데 저 메신저의 문의 결과 중 ‘X.D 글로벌이 청불 통보를 받았지만 회신이 없었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문의 결과는 X.D 글로벌이 기사를 낸 시각에서 약 2시간 뒤에 나왔다. X.D 글로벌은 청불 통보를 받아 수정 후 보고했지만 정작 게임물관리위원회 측에선 그런 적 없다는 소리인데, 문제의 핵심인 검열 해제 코드가 곧바로 삭제된 걸 봐선 게관위 측이 갱신되기 전의 내용을 알려준 것으로 보인다.

이 사태에 대해서 ‘애시당초 그냥 미검열 버전으로 심의를 받아 15세 정도로 받는 게 낫지 않았겠냐’는 의견도 있다. 다른 모바일 게임 일러스트를 봐도 소녀전선 이상의 노출도가 있는 일러스트가 15세를 받는 게 흔하기 때문에 19세 판정은 큐라레가 시시때때로 일러스트가 검열받는 것처럼, 사실상 게임위가 666코드라는 심의 회피 수단을 사용한 것에 따른 징벌성 판정이라는 것. 물론 정확한 내부 사정은 게등위만 알 것이다.

다소 음모론적인 시각이지만 산업 보호 목적이라는 발표에 국내 게임 회사를 위한 편파 심의라는 걸 대놓고 드러낸 게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게임의 등급 심사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꼼수들은 어렵게 결정되어 시행되고 있는 자율 심사라는 게임 산업 전반에 이득이 되는 정책의 신뢰성을 저해하는 행위이다. 때문에 이러한 심의를 의도적으로 피하기 위해 숨겨진 코드 등의 꼼수를 막는 것은 게임 산업 전반을 보호하는 의미가 있다. 이 사태의 경우 코드 입력 꼼수로 풀리는 것이 고작 15세 이용가 수준의 약간 노출도 높은 일러스트 정도이므로 어차피 15세 이상의 비중이 높은 소전 팬덤에서는 ‘그냥 사소한 장난이나 이스터 에그로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인데 너무 과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냐’는 식의 불만섞인 반응이 많이 나오는 것 자체는 이해할수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꼼수 사용에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 사실상 심의제도 자체가 무력화 된다는 것이다. 수위가 낮은 컨텐츠로 일단 등급을 받아놓고 이후 보다 높은 등급에 적합한 고수위 컨텐츠로 교체해 버릴 수 있다면, 심의 자체가 아무 의미도 없어지는 것. 한국의 게등위가 평이 많이 나쁘긴 하지만… 이런 컨텐츠 바꿔치기 수법은 미국의 ESRB 같은 곳에서도 절대로 안 봐준다.(…) 예시로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의 경우 원래 숨겨놨던 미니게임이 해커들에 의해 발각되는 바람에 연방거래위원회까지 나서서 결국 판매를 중단하고 수정해서 다시 내야 했다.

뭐 심의 제도 자체를 일종의 검열로 보고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들이라면 ‘심의 무력화? 오 좋다!’ 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아동이나 청소년등에게 성인용 컨텐츠를 비롯하여 수위 높은 컨텐츠를 접하는 것이 사실상 아무 규제 없이 방치되는 상황이 용납될 리 없고, 따라서 ‘꼼수를 통한 심의 무력화’가 흔히 발생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그 꼼수로 뚫을 수 없는 더 강력한 심의제도’ 가 마련될 것이며, 더 강력한 새로운 심의제도는 당연히 게임 제작자나 향유자의 입장에서 더 가혹하고 엄격할 것이라는 점이 문제이다.[32][33] 이를 단순히 외국 게임에 대한 한국 게임의 이익 보호로 해석하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다.[34]

물론 이러한 직권을 통한 재분류가 항상 옳다고 할 수는 없다.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청소년 이용 불가 판정, 게임위가 말하다 게임위 관계자는 “만약 게임위 직권으로 등급 재분류를 진행하게 되면 이용자와 사업자의 피해가 크다”며 “우선 첫 번째 단계로 청소년 이용 불가 상향 조정이 필요한 부적절한 게임에 대해서는 자체 등급 분류 사업자(마켓)보다는 게임 개발사에 먼저 등급 재분류를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게임위 또한 위의 발언 등으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으며, 다른 게임들에서는 구글과 애플, 즉 자율 심의 기관에 통보하기 전에 게임사에 미리 연락하여 수정 권고를 하는 방법을 선행하고 있다.

하지만 소녀전선의 경우에는 국내 법인이 존재하지 않아 이러한 사전 권고가 불가능했던데다, 게등위가 보기엔 검열 버전으로 심의를 받고 비검열 일러스트를 집어넣어 심의를 피한 꼼수를 부린 것으로 보일 수 있다. 그렇기에 직권 재분류의 최초 사례가 된것으로 보인다. 허나 소녀전선의 경우 공식 사이트, 카페, 게임 어플 내부 문의 기능을 통해 운영진과의 연락처를 공개한 상황이며, 카페 스탭은 X.D. 글로벌 소속이다. 그러므로 국내 법인이 없다 해서 사전 권고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억측에 가깝다. 이런 이유 때문에 사전 권고가 없었다면 졸속 처리라는 비난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에 대해서는 게등위 자체가 공적 권한을 가진 공공기관으로써 공식적인 근거에 따라 활동해야 하는 기관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즉, 게등위가 제작사측에 ‘권고’ 한다는 것은 단순히 제작사측 관련자와 연락해서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공문과 같은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게등위측의 입장(직접 등급 재분류 신청해라. 안하면 직권재분류 해버릴 거다.)을 전달한다는 의미인 것. 따라서 X.D. 글로벌의 한국 법인이나 한국 내에서 X.D. 글로벌의 입장을 대행하는 대행사와 같은 공식적인 창구가 없다면 이러한 권고를 전달해야 하는 주체가 누군지 불분명해질 수 밖에 없다. 위에서는 ‘공식 사이트나 카페, 게임 어플 내부 문의 기능을 통해 연락처를 알 수 있는데 국내 법인이 없어서 사전 권고를 못했다니, 졸속 처리다’ 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오히려 그런 수단을 통해 알아낸 개인 메일 주소나 네이버 카페같은 곳을 통해 게등위의 공식 권고가 전달될 수 있다면 그 쪽이 훨신 엽기적인 졸속처리라고 봐야 하는 것.[35] 물론 ‘국내 법인’의 의미 자체가 크게 줄어든 IT 산업환경의 변화를 감안하여 ‘공식적인 권고 전달의 수단’ 자체를 다각화해야 한다는 식의 문제제기라면 의미있겠지만 ‘네캎 가보면 연락처 나오는데 국내 법인이 없어서 사전 권고가 불가능하다는게 말이 되냐!’ 식의 주장은 억지라고 보아야 한다.[36]

실제로 게임위는 리니지 레볼루션의 재심의를 권고하는 등, 국산 게임에 대해서도 자율 심의와 등급이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게임들을 수정하길 권고한 사례가 여러번 있다. 자율 심의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는데, 물론 구글과 애플 모두 자율 심의 기관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이건 청소년 이용가 등급 한정이고 청불은 게등위 심사 대상이다. 그리고 게임위에서 청불 가능 공문을 보낸 이상 해당사항이 없다.

한가지 명심해야 할 게 이번 사태의 1차 책임은 유통사인 X.D. 글로벌에게 있다. 한국에서 검열판 일러스트로 심의를 받고 666코드를 이용해 심의 받을 때와는 다른 컨텐츠를 제공하는 편법을 썼기 때문. 중국, 대만 등에서 문제가 없었으니 대강 넘어간 것으로 보이나, 그 동안 사람들이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는데도 피드백이 없었던 것은 X.D. 글로벌의 실책이다. 그러니 X.D. 글로벌이 피해자라는 식의 자세는 지양할 필요가 있다.

데스티니 차일드와 유사하게 플레이 스토어는 19세 클라이언트를 추가로 발매해서 성인들에겐 미검열 일러스트를 제공하길 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현 상황으로는 꽤 요원해 보인다. 일단 X.D. 글로벌의 한국 법인이 없기 때문인데다, 일러스트 수위 자체는 청불 급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평가받고 있기에 문제가 된 666 이전의 일러스트는 심의를 한 대로 넣되, 사후 추가 일러스트를 그냥 일반판으로 집어넣으면서 666 이전 일러도 잠수함 패치를 하면 되기 때문이다. 일러스트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666 코드가 문제이기 때문에 굳이 19세 클라이언트를 채택할 필요가 없다.

여담으로 네이버 카페 유저들이 이번 사태로 청와대에 청원까지 넣는 해프닝이 있었는데, 글이라도 그럴듯하게 쓰면 모를까 내용이란 게 ‘왜 소녀전선만 검열을 빡세게 합니까!?!?!’ 혹은 ‘게등위가 뇌물 받고 한국 게임은 검열 안 하면서 소녀전선만 차별하니 게등위를 징계해 달라’라는 단순한 자기 불만족 징징글 수준밖에 안돼서 대다수의 유저들에겐 조롱거리가 되는 중. 오죽하면 보다 못한 정상적인 소전 팬들이 ‘해당 청원글들을 지워달라’는 청원까지 냈을 지경.

결국 X.D. 글로벌이 한국 지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단독] ‘소녀전선’ X.D. 글로벌, 한국지사 설립한다 이 논란이 일어나기 전에도 커뮤니티 운영이라든가, 상품 판매같은 문제 등이 있었는데 이러한 문제들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흘러나오던 루머대로 12세 이용가 버전으로 계속 서비스를 밀고나갈 것 같으면, 국내에 법인을 세울 필요가 없다. 그동안 구글플레이를 통해 부가가치세만 내던 XD글로벌이 한국 지사를 세우면 국내 사업장 취득에 더해 소득세까지 내야 하는데, 12세용 버전으로만 서비스를 한다면 이런 자금 지출을 감당할 이유가 전혀 없다. 이번 일러스트 검열로 인해 장기적으로 정상적인 서비스에 영향을 주고, 전체 매출이 국내법인 설립 비용보다 크게 저하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는 것.

그런데 새로 나오는 일러스트에 대한 직권재분류가 따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음을 게임위가 예고했다. # 수영복 등을 이유로 민원 제기가 들어올 경우 다시 청불이 나올 수 있다는 주장에, 유저들은 반발하고 있다.[37][38] 이미 비슷한 일을 한번 겪은 큐라레의 선례가 별로 좋지 않다. 큐라레는 신고를 먹고 청불이 될뻔한 위기를 이미지를 수정하여 막았다. 그러나 그 뒤로도 신고가 계속 들어왔고 큐라레 측은 게등위가 요구한 사항이면 아무리 말도 안 되는 사항이라도 일단 그대로 다 수정해줬다. 그럼에도 게등위에서 계속 태클[39]을 걸자 결국 큐라레측은 해녀복을 입혀버리고 마무리한 것이 해녀복 사태다.

또한 소녀전선 국내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항공사 콜라보를 시행하게 됐는데, 이때 불만이 쌓여있는 유저들은 지사 문제를 맨 먼저 꺼내며 X.D Global을 비판하였다. 굿즈샵이나 기타 국내 마케팅의 경우도 다를 바 없어서 이때를 기점으로 한국 지사 설립 소리는 X.D Global가 불리할 때 성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립 서비스 취급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3.14. 10월 19일 9A-91 총알 카페 일러스트 변경 문제[편집]

2017년 10월 19일 15시 부로 리-엔필드의 Live2D 업데이트와 함께 갑자기 패치가 된 문제다. 최근 검열 사태와 맞물려, 유저들 사이에서도 가장 선정성으로 문제될 가능성이 높았던 9A-91의 ‘총알 카페’ 일러스트 중 중파시 팬티가 보이는 부분에 대해 메이드복의 리본을 길게 처리하는 방법으로 가리게 되었다. 문제는 이것이 공지 하나 없이 갑자기 패치된 것으로, 잠수함식으로 패치가 된 이후에는 스리슬쩍 카페 내 공지에 붙은 일러스트도 수정된 일러스트로 변경하였다. 이는 일부에서는 ‘유료 상품의 사전 공지 없는 변경’ 은 약관 위반이라며 환불을 요구하는 등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다만 둔부가 보이는 부분은 666 해제 코드(이하 검열 해제 코드)를 넣은 이후의 일러스트이며, 검열된 일러스트는 현재 보이는 일러스트이기 때문에 지난 검열 해제 코드 삭제 시 누락된 것으로 추정된다.(정작 한국에 출시되고부터 19일 이전까지는 검열 해제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중상시 팬티가 보이는 일러스트였다.) 사실 X.D. 글로벌 측에서도 이번 문제에 대하여 공지를 먼저 하고, 상품의 변경에 관련한 건에 대하여 유저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면 지금보다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러 모로 여전히 미숙한 X.D. 글로벌의 운영 태도가 불에 기름을 부은 격.

이와 관련해서 이미 소녀전선 공식 네이버 카페에 게관위의 등급 심사 건으로 인해 일러스트 검열 및 수정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공지 글이 올라왔던 것은 있다. 해당 공지 링크 9A-91 총알 카페 일러스트 출시 당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소녀전선 등급 심사를 하고 있는 게관위에서 검열을 먹이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내렸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러나 일반적인 인게임 일러스트는 부분 과금제 게임에서 ‘무료’를 차지하는 부분이며,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스킨의 경우 스킨의 일러스트를 이용해 광고한 것이므로, 이 스킨이 인게임에서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한 허위 광고이다. 이미 팔린 상품인 스킨을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잠수함 패치를 통해 검열 처리한 것 또한 불공정거래행위[40]로 해석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

그렇다면 인게임 일러스트는 ‘무료’라서 문제가 안 될까? 사실 그렇지만도 않다. 게임 내용의 대단위 변동은 거래 내용의 변동을 의미하는 것과 같기에 네이버 카페 따위에서 적당히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식의 말장난으로 넘어가서는 절대 안 되는 일이며, 게임 접속시 반드시 공지를 하여야 한다. 괜히 은행이나 기업에서 약관이 변동되었을 때나 서비스 내역이 변동되었을 때 메일, 전화, 문자 등으로 변동 내역을 비교해서 보내주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무료라지만 게임의 주요 요소가 변동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부사항의 통지 없이 넘어간 것은 엄연한 공정거래법 위반이다.

특히 기존 공지를 내린 것은 신의성실의 원칙조차 어긴 행위로, 명백한 기만행위로 볼 수 있다. 심의기관의 눈치를 보고 공지를 내렸다면 심위기관을 기만하고자 한 행위이며, 소비자들이 스킨 변동 사실을 모르게 하기 위해 공지를 내렸다면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이다. 의도가 어찌 되었든 누군가를 기만하는 행위인 것은 분명하다. X.D. 글로벌이 어디 인터넷 게시판에서 굴러다니는 키워도 아닌데 사태를 진화한답시고 글삭튀를 시도하는 것이 정당한 행위인가? 구태의연한 변명조차 없이 공지를 삭제하는 모습을 볼 때 X.D. 글로벌이 제대로 된 기업 윤리를 가지기는 했는지부터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이쯤 되면 단순히 ‘운영 미숙’, ‘검열 때문에 어쩔 수 없이’로 넘어갈 수 없는 지경이며, 불법의 영역이다.

다른 스킨/일러도 수정된 것이 많은데 유독 9A-91의 수정이 논란이 된 것은,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던 다른 일러들과는 다르게 운영사에서 검열 해제 버전으로 공지를 했기 때문.## 그리고 유저들이 문제를 제기하니 이에 대해 해명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공지를 삭제해버렸다.

9A-91 외에도 M21#, 리-엔필드##의 가챠 스킨이 별도의 공지 없이 광고했던 것과 다르게 수정되었다. 또한 공지에서 이전에 나온 모든 코스튬의 중파 일러스트를 전부 삭제해버렸다.

2017년 11월에 들어선 닥터 라이코의 기존 공지마저 빨간 글에서 내려갔고, 공지사항 탭에 들어가서 찾아야 볼 수 있다. 666이 삭제된 10월 16일 기준으로는 15일이 넘게 지났고, 리-엔필드와 9A-91의 일러스트에 칼질이 가해진 10월 19일 이후로는 열흘이 넘게 지났다. 물론 추가 공지나 알림 같은 것은 없었으며, 그래도 아예 신경을 안 쓰는 것은 아닌지 ‘카니발의 초청장’ 스킨을 소개할 때 ‘해당 일러스트와 게임 내 일러스트는 동일합니다.’라는 말을 써붙였다. 현재로선 한국지사가 설립되기 이전이라 별다른 대책은 없겠지만 어떠한 공지도 없기에 유저들의 비판이 속출하고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졌다고 생각되었으나..

한달 정도 지난 11월 26일 밤, 뜬금없이 666 코드가 다시 돌아왔다! 의상을 다시 돌려놓을 수 있어서 환영하는 분위기였으나 관련된 공지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끼던 유저들도 있었다. 다음날 관련 기사가 떴는데 몇몇 유저들의 우려대로 게임위의 협의와 무관하게 따로 풀렸다는 것. 현재 X.D. 글로벌은 아직 지사를 세우지 않은데다가 해당 건으로 게임위의 경고를 받은 상황이기에 이번 일이 고의성이 있다면 추후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X.D. 글로벌에서도 빠르게 웹진 기사까지 올라오는걸 파악했는지, 해당 코드는 27일 오후에 다시 막혔다. 이 일에 대해 언급이 전혀 없는걸 봐선 조용히 해결하려고 하는 듯 하다.

3.15. 11월 특별 구호 작전 X 보스 인형 미드랍 문제[편집]

11월 4일부터 진행된 특별 구호 작전 X의 보스 S 클리어에서 지역에 상응하는 전술 인형을 드랍하지 않은 문제이다.

이 이벤트에서는 IWS2000, M99, CZ75등 고급 인형들이 드랍될 예정이었고 많은 유저들은 4일 오전 12시가 되는 순간부터 밤잠을 설치고 보스 런을 시작했다.

하지만 수백 번 시도한 유저들 대부분이 전술 인형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자율 작전과 S 승리에서는 멀쩡히 해당하는 인형들이 드랍되었다. 이에 많은 유저들이 보스 S 클리어 드랍의 확률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Super Shoty나 M99가 등장하는 3, 5 지역의 경우 맵 구조상 1턴만에 보스만 처치하고 클리어할 수 있기에 이런 문제가 더욱 두드러졌다. CZ75나 IWS2000은 보스를 잡으면서 전역 S승리도 같이 노릴 수 있기 때문에 획득 인증 글이 어느 정도 올라왔지만 기묘하게도 Super Shoty와 M99의 획득 인증 글은 올라오지 않았던 점도 이 가설에 확신을 더했다.

이에 오후 3시 45분 공식 카페 등지에 보스를 처치했을 때 이벤트 인형이 드랍되지 않는다는 공지가 올라왔고, 오후 4시에 수정되었으며 모든 자원을 3000씩 발송하고 이벤트 기간을 하루 연장했다. X.D 글로벌이 운영하는 대만 서버에서도 같은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서버는 이번 이벤트에 특별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유저가 많았는데, 그 이유는 큐브 이벤트에 등장했던 Five-seveN의 악몽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이다. 큐브 이벤트에서 Five-seveN을 얻은 유저는 CZ75의 드랍률이 낮으면 Five-seveN 파밍 급의 노가다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스트레스에, Five-seveN이 없는 유저는 파없찐 같은 마음에 시달리는 상태였기에, 이번에 한국 서버에 처음 등장하는 CZ75는 성능과는 별개로 놀림받기 싫어서라도 얻으려 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보스 S 클리어시 드랍’ 에서 구출 이벤트 한정 인형이 드랍되지 않는다는 오류 공지가 올라오자 당연히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난 것.

그러나 트라이 횟수를 조사하여 유저 개개인에게 개별적인 보상을 지급하겠다는 추가 공지가 올라온 점, 운영사 입장에서는 잠수함 패치로 확률을 원상복구할 수도 있었는데 정직하게 사과 공지를 올렸다는 점, 그리고 오류가 고쳐진 이후 밝혀진 정상적인 드랍 확률이나 환경이 Five-seveN만큼 심각하지는 않다는 점(특히 CZ75가 드랍되는 6-4 긴급 지역은 트라이 1번에 보스 5마리를 잡고 S클리어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1트라이의 기댓값이 높았다.)들 때문에 유저들 대부분은 이 대처에 대해 어느 정도 수긍하고 11월 6일에 지급할 예정인 보상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11월 6일 19:30분 쯔음 대만 서버에서 보상 공지가 나왔고 곧 한섭에서도 번역되어 나왔다.

11월 8일 전역별로 150번보다 완화된 기준으로[41] 보상인형을 우편으로 지급했다.

보상 내용은 11월 10일 점검 이후 16:00까지 소모한 자원 1.5배로 보상+4가지 자원 평균 1천 소비당 쾌속수복계약 1개씩 지급+보스를 150회 이상 처치했을 경우 해당 이벤트 전역의 한정인형 우편으로 발송이다. 11월 4일 16시 이후엔 버그가 수정되었기 때문에 보상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 여기서 공지의 미묘함으로 약간의 논란이 있었는데, 처음엔 한정인형이라고만 나와서 M1A1 이다, CZ75다 란 논란이 있었다. 이후 추가공지로 IWS2000, M99, CZ75 등의 구출작전 드랍 한정인형이라 밝히면서 논란이 종결.

3.16. 11월 G-STAR 부스 관련 문제[편집]

2017년 G-STAR의 3일차인 11월 18일 토요일에 발생한 문제. 2번째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써 위의 케이크스퀘어 때와 마찬가지로 소녀전선 관련 이벤트와 Anmi의 사인회 등이 예정돼 있었다.

오전과 오후 시간대에서 둘 다 문제가 발생했는데 오전에는 직원 문제, 오후에는 직원을 포함한 관람객 입장 관련 문제가 발생했다.

참고자료1참고자료2

  • 모바일 예매의 유무 자체를 몰랐던 운영 측.
  • 관리 직원들 간의 소통 문제.
  • 자기 멋대로 바뀌는 사인회 입장 기준.

오후 시간대에서는 오후 2시부터 나눠줘야 할 대기표를 오전에 미리 다 나눠주는 바람에 문제가 터졌는데, 이에 관해서 정리하면 이와 같다.참고자료

  • 오전 시간대와 똑같은 문제인 관리 직원들 간의 소통 문제.[42]
  • 해당 시간대에 다시 온 사람들에게 준 통수 관리.
  • 미흡한 대처 및 관리 능력.
  • X.D. 글로벌의 피드백 능력 부족.

결국 오후 시간대에 소녀전선 부스를 찾아와 통수를 맞은 대부분의 유저들이 X.D. 글로벌 부스에 있는 직원에게 클레임을 건 탓에 부랴부랴 엉망으로 줄을 세우고[43] 20분 가량을 기다린 끝에 한 직원에 의해 결국 대기표 미 소지자들은 입장 불가가 되었으며, 그 대신에 열쇠고리 하나만을 주는 선에서 끝났다. 당연히 부스를 찾아온 유저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몇몇 사람들은 이러한 X.D. 글로벌의 행사 관리 능력에 대해 크게 비판했으며, 상처만 남은 지스타란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케이크스퀘어 때와 마찬가지로 X.D. 글로벌 측의 안일한 판단으로 인해 부스 대비 사람수가 과포화 되어 다 수용을 할 수 없었던 이유도 있었던 것도 공통된 지적 사항이었다. 심지어 문제가 크게 번진 토요일이 되기 며칠 전에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한 탓에 X.D. 글로벌의 문제점에 대한 피드백이 미흡하다는 점도 지적받았다.

4. 2018년[편집]

4.1. 1월 스킨 발매 텀 논란[편집]

2018년 1월 7일에 1주년 스킨을 낸다고 발표했는데, 문제는 이게 크리스마스 스킨이 끝난지 2일 뒤라는 것이다.[44] 크리스마스 스킨으로 돈과 토큰의 소모가 많았는데, 거기에 대고 기름을 부어버린 셈. 스킨을 어마어마한 속도로 내서 중섭을 거의 다 따라잡았음에도[45] 중섭에서는 해줬던 보석 1+1초기화는 안 해주면서 스킨으로 돈을 뽑아먹으려는 논란이 가속화 되고 있는 중이다. 후술할 딥다이브와 같이 발표되는 바람에 혼돈의 도가니가 되었다.

한국섭의 오픈 날짜는 2017년 7월1일이므로, 한국섭 1주년이 되려면 2018년 7월1일이 되어야 하나, 뜬금없이 신년에 나와서 논란을 가중시켰다. 결국 날짜가 안 맞는다와 크리스마스 가챠가 끝나고 바로 나온 것에 불만이 많다고 한다.

게다가 1주년 스킨 판매가 종료되는 1월 15일 이후 5일 뒤에  신스킨 판매를 하겠다고 공지를 했다. 기름을 부어버리다 못해 아예 불태워버릴 지경.

4.2. 1월 큐브+작전 지연 및 딥 다이브 관련 논란[편집]

저체온증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2017년 12월 27일, 공식 카페에 다음 이벤트로 어떤 이벤트를 진행할지에 대한 설문조사가 올라왔는데, 그 대상이 되는 이벤트가 2018년에 새로 나오는 스토리 부분과 딥 다이브 이벤트이다. 공식카페 링크 너무 빠르게 컨텐츠를 내서 중국 서버와 속도를 맞추려 하면서 소린이들에게 압박을 주는 비판은 항상 있어 왔으나, 이벤트를 아예 스킵한 적은 없었기에 논란이 되는 상황. 이에 X.D 글로벌에서는 큐브+ 이벤트는 위에 언급된 두 이벤트 이후에 진행한다고 답변하였다. 공식카페 답변 캡쳐

큐브+ 가 너무 늦게 열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 서버의 큐브 작전 자체가 기존의 중섭 큐브와 다르게 큐브+ 작전의 1지역을 그대로 들여왔었고, 이벤트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다음 이벤트로 내기에는 적절지 않다는 반론도 있다. 애당초 큐브+ 의 2지역의 보상은 그다지 쓸모있지 않기도 하고 어차피 큐브+의 핵심 보상인 그로자와 SPP-1은 딥 다이브에서도 파밍이 가능하다. 복각 기간을 생각해봐도 굳이 이르게 풀어주는 게 향후 진입할 유저를 위해서는 좋지 않기에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는 게 더 좋다고 볼 여지도 충분하다. 이후 투표 결과 딥다이브가 더 많은 표를 얻어 딥다이브가 먼저 나오는 쪽으로 결정되었다.

1월 3일, 트위터와 카페 등지에 딥 다이브 PV가 올라왔다. 현재 저체온증이 끝난 지 한 달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큐브->저체온증의 텀이 세 달 정도였던 걸 생각하면 분명 빠른 속도인 것만은 사실이기에, 이벤트 일정이 너무 빡빡하여 아직 제대 육성이 덜 된 유저들이 이벤트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울 것을 우려하며 X.D 글로벌에 대한 비판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반론도 만만치 않은데, 딥다이브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이미 다 공개되어 있기에 방어전을 제외하고는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으며, 한정 인형 등 좋은 보상은 초기 지역에 몰려있고, 파밍 난이도도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많은 유저들이 인증했기 때문이다. 신규 유저도 충분히 많은 보상을 챙겨갈 수 있지 않느냐는 얘기.[46]

이 때문에 네이버 카페와 같이 잡다한 성향이 뒤섞인 커뮤니티 내에서는 거의 유저가 두 쪽으로 갈라질 정도로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여기에 무턱대고 X.D 글로벌을 까기만 하는 분탕과 망무새들이 가세하여 날조된 정보를 퍼트리기까지 하면서 완전히 뒤집어진 상태. 다만 상대적으로 헤비 유저가 많은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딥 다이브가 나오는 것을 빠르게 수긍하고 활발한 정보 교환을 하고 있다. 그러나 결론은 유저들은 스토리 순서따위보다는 그냥 더 많은 보상을 바라고 있다.

그러던 와중, UMP 40의 인형 소개가 올라오면서 딥 다이브 시작일이 1월 15일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이에 어느정도 대비하라는 건지 딥 다이브 시작 전 14일까지 경험치 이벤트가 있음이 공개되었지만 예상보다 훨씬 빠른 이벤트 진행 속도에 많은 유저들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는 중.

4.3. 1월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과금유도 논란[편집]

2018년 1월 18일 공식카페에 개조 시스템에 관한 공지사항이 떴는데, 인형의 능력에 변화를 주는 한편으로 과금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컨텐츠로 추정되는지라 논란이 되었다. 개조를 하기 위해선 호감도가 일정량 올라야 하는데, 문제는 2단계부터는 호감도가 120 이상, 3단계는 150 이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47]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소녀전선에서 전술인형의 호감도가 100을 초과하려면 서약이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걸 위해선 과금 요소인 보석으로 반지라 부르는 서약의 증표란 아이템을 사서 줘야 하기 때문. 지금까지 코레류 게임에서 이런 유형의 컨텐츠엔 추가적인 과금을 요구하지 않았는데 그 불문율을 깬 것에다가, 서약의 증표는 580보석으로 개당 약 1만원 상당의 과금을 해야 한다. 말 그대로 가챠류 게임이 되는 것. 이미지는 개발 중이라 하여 변경될 여지도 있으나 그대로 나올 경우 엄청난 후폭풍이 예상되었다. 그러나 이후 19일 8시에 시작한 방송에서 개장 시스템의 상세 트리가 공개되었는데, 모든 단계에서 요구 호감도 100으로 표시되었다.[48] 또한 서약한 인형은 개조 1단계 이후로 획득 경험치가 2배가 되고 개조 3단계 및 서약을 한 인형의 호감도 최대치는 200까지 증가하며 현재 호감도가 190 이상이 될 경우 추가적인 보너스를 받게 된다고 한다. 호감도 조건은 100으로 고정되면서 서약 강제설은 폐지되었고 불타던 커뮤니티들은 다시 진정되었다. 이와는 별개로 논란이 너무 컸던 탓에 미카팀이 일단 서약된 스샷으로 간을 보다가 반응이 워낙 안 좋으니 철회한 것이라고 여기는 유저들도 있다. 그 외엔 1차 개조 인형의 전신 샷들과 지원제대 개편 [49] 전투 승리 화면에 SD 모션도 보이도록 개편 등의 편의성 패치가 같이 발표되었다. 어찌되었든, 방송 하루 전에 공지가 되었기 때문에 이전 사건들과는 달리 하루 뒤 진행된 방송에서 바로 진화되었으며 이후 공개된 것들이 유저들의 흥미를 확실히 끌었기 때문에 금방 진화되었다. 요약짤 다만 업데이트 후, 반지 없이는 개조단계를 너무나도 올리기 힘든 탓에 성토하는 의견이 종종 있다. 때문에 노골적으로 과금을 요구한다는 비판이 있는 편.

4.4. 3월 번역팀의 마공스시 행태 고발 사건[편집]

비양심적인 에이전시 하나가 미카팀, X.D. Global(이하 XDG) 번역팀 사이에서 이간질과 언플을 일삼던 게 들통난 사건으로, 그리고 역시 이 일로 가장 큰 피해를 받는 사람은 언제나 그랬듯 아무것도 몰랐던 소비자들이다.[50] 이 사건의 시작이 된 이슈는 벽람항로 문서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해당 사건이 일어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기술되어 있다.[51]

2018년 3월 18일. XDG와 번역팀, 미카팀 사이와 관련해 에이전시 일을 하던 마공스시(元 월드 오브 탱크 유저 및 칸코레 갤러리 출신, 본명 신지수)라는 유저, 속칭 조무사[52]가 저지른 행태에 대한 내부고발이 디시인사이드의 빵집소녀 마이너 갤러리에 폭로되었다.#

이 글 외에도 당시 사건의 폭로 글들은 몇 개 더 업로드되었는데 전부 요약하자면

  • 마공스시라는 유저는 이런 서브컬쳐계에서 에이전시 활동을 하는 사람인데, XDG와 미카팀 사이에서 몇 번 일을 수주받아 한국 내 행사를 담당했었다.
  • 당시 오프라인 행사에서 의도적으로 미리 막을 수 있었던 문제를 방치해 사건 발생에 일조하여, 당시 행사에 참여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사적인 이득을 취했었다. 또한 그 행사를 담당한 에이전시면서도 당시 행사 측의 안내와 정보의 전달 내용이 판이하게 달랐고, 이 허위 정보에 수많은 유저들이 피해를 입었다. 이 후 커뮤니티에 언플성 글을 작성해 모두 퍼블리셔 측의 문제처럼 여론을 몰고 가는 치밀함도 보였다.
  •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분이 있지만 깊은 친분은 아니면서[53] 서브컬쳐 일에 관계 있는 사람, 즉 소녀전선 번역팀원들 사이에서 분란을 조장하고 이간질 시켜 이득을 취하려 한게 들통났다.
  • 그러한 친분이 있는 한 번역팀원에게 지속적으로 태업을 요구했고, 급기야는 사측에 배신에 가까운 행위까지 하라고 권유했지만 번역팀원이 거절한 것으로 추측되는 대화 로그가 공개되었다.
  • 소녀전선 아트북 번역이 기존의 팀이 아닌 SQUARE MUSIQ(이하 ‘스퀘어’)쪽으로 넘어가자 그것을 의도적으로 방해하기 위하여 친분이 있는 번역 팀원에게 마치 팀원을 위하는 척 지속적으로 태업을 권유했고, 급기야는 아트북 번역 작업을 하되 번역에 하자가 있도록 하라는 등 오직 자신이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소비자들은 안중에도 없는 행태를 보였다.[54] 이 대화 로그는 10월~11월 경의 로그였고, 원래 설정집은 11월 발매 예정이었다. 번역 팀원이 이 권유에 확실히 응했는지 아닌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여기서 언급 된 공식 번역 아트북은 그 다음년 3월 들어서도 발매되지 못했다.

마공스시는 고발 글이 올라온 직후 해명글을 올렸으나 바로 글이 삭제되고 아카이브만이 남았다. @[55]

더 간단히 요약: 이 조무사라는 사람은 서브컬처계에서 위탁으로 에이전시 일을 하는 사람인데, 소녀전선 퍼블리셔 측 에이전시 업무를 독점하고, 퍼블리셔에게 더욱 많은 일거리[56]를 받기 위해 분란을 조장하여 이득을 취했다는게 밝혀진 것이라고 요악할 수 있다.

19일 새벽 해당 마공스시가 미카팀 마이너갤에 추가로 해명글을 올렸다. 글들은 바로 삭제되었지만 빵집소녀갤에 해당 글을 캡처해둔 글들이 있다. # #
자신을 쏙 빼고 마치 XDG와 함께 토의한 공식 입장인 것마냥 내부고발자로 추정되는 인원에 대해 서술한 글이다. 그리고 역시 이 글은 이후 XDG의 공지로 사실과는 전혀 다른 거짓말로 들통났다.

빵집소녀 갤러리 유저들의 제보로 사건이 미카팀, XDG에게도 전달되었으며, 다음 날 소녀전선 공식카페에서 XDG의 공지가 올라왔다. 사건과 관련이 있던 신지수(=마공스시=핫산조무사)와는 이후 어떠한 협업도 이루어지지 않을 계획이며, 기존 외주 번역팀이자 내부고발 글을 올렸던 최건우(=뉴비전선, 崔建宇)는 이미 대응 조치가 들어갔다고 하며 곧 한국 지사를 만나볼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동안 XDG가 운영상 하자가 많았다는 여론이 높았다. 한국 지부는 소식이 없고 오프라인 행사를 할 때마다 삐걱거리며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이벤트나 패치 때마다 크고 작은 논쟁이 벌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부분 XDG쪽과 한국 유저간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 주요 문제인듯 했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조무사가 그런 상황들에 일조했던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3월 19일 오후 6시 15분부터 마공스시(=조무사) 측에서 트위치를 통해 해명을 시작했다. 방송에선 마공스시 쪽에서 직접 디스코드와 QQ 대화 내용을 직접 보여주며 뉴비전선에 관련된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를 말들을 송출했지만 오히려 여기서 자신에게 불리한 대화 로그가 공개되버려 자신의 무덤을 파는 꼴이 됐다.[57] 결국 방송 내내 자신이 저지른 일들에 대해선 언급을 회피한 채 자신의 잘못과는 관계없는 XDG측의 잘못을 붙들고 늘어지는 꼴로 방송 종료.

19일 오후 7시 23분, 마공스시에 의해 폭로된 뉴비전선과의 디스코드 대화 내용을 캡쳐한 한 소녀전선 카페 유저의 물음에 대해 라이코는 ‘뉴비전선은 X.D Global과 번역에 관련되어 밀접한 관계를 가졌으나, 정직원은 아니다.’라고 답하였다. 해당 관련 빵갤 개념글 사족으로, 이 과정에서 XDG 측이 뜬금없이 마공스시와 뉴비전선의 실명을 까버렸다.

같은날 오후 9시 3X분경, 위 마공스시 해명 방송에 대한 모 번역자의 반박 방송이 시작되었다. 공교롭게도 모 번역자의 플랫폼은 카카오TV. 그리고 22시경 당사자들끼리 전화 통화로 책임 공방을 할 것처럼 보였지만, 번역자의 말대로 그냥 마공스시의 뻔뻔한 태도에 화가 나서 켰다는 말대로 지리멸렬한 방송이 되는 듯 했으나, 마공스시가 다른 곳에서도 상습적으로 분쟁을 조장하고 다녔다는 중요한 사실이 밝혀졌다. 방송 요약 글 대충 요약하자면 번역팀원 사이에서 분란을 조장하는 움직임이 포착돼 번역팀 단톡방을 다시 만드는 일이 있었고, XDG와는 전혀 관련 없는 다른 게임 명일방주의 자원봉사 핫산과 명일방주에 관심을 보인 타 회사[60]와의 사이에마저 이간질을 하려 한 시도가 포착되어 관계를 끊었다는 얘기.

이로써 설령 마공스시의 모든 해명을 믿어, 그동안 친분을 주고 받던 소전 번역팀원들과 회사가 뭉쳐 뜬금없이 에이전시 하나를 매장하기 위해 언플을 하는거라고 보더라도, 전혀 관련 없는 타 회사와 타 게임 관련자마저도 그가 친분이 있는 일 관계의 사람들에게 분란을 조장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밝혔기에 앞으로 신용이 필요한 일을 정상적으로 하는 건 불가능할 것이다. 또한 이런 부도덕한 행위들이 속속들이 밝혀지며 과거 에이전시로 활동하던 서클[61]의 탈세 논란이 재발굴되었는데, 당시에도 자신이 지어낸 거짓말을 써놓고 해명글이라 한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모습과 아주 유사한 해명글이었으므로 이에 착안하여 그 글에서 납부했다고 밝힌 소득세율만 봐도[62] 말이 안되는 해명글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63] 허나 이 서클은 보다시피 일본에서만 활동하는 한국인 서클이라는 기형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마지막 남은 밥줄인 이 서클 일을 붙잡고 철판 깔고 이름 바꾸고 일본 코미케에 나올 가능성도 있다.

1년 후 마공스시는 Anime X Game Festival 2019에서 기획사 버블트리를 차려 대표라는 것을 숨기고 유산소라는 버츄얼 유튜버를 공개하였고 이를 뒤늦게 안 팬들은 손절하여 한 번도 홍보글을 올려주지 않았다. 팬들의 반응은 서브컬처 업계에 두 번 다시 초밥 묻히지 말라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후 팬들은 마공스시가 두 번 다시 업계에 오지 못하게 자발적인 감시와 추적을 지속하고 있다. 결국 유산소는 AGF2019 이후로 철저히 묻혔고 급하게 유니비를 만들어서 투입해서 스트리밍 방송도 하기는 했으나 하꼬방 신세를 면치 못하고 6개월만에 접었다. 이유는 당연히 적자 경영때문이다.유니비의 관련 트위터 내용

4.4.1. 오역 논란[편집]

위 사건 직후 기존 한국어 버전 번역의 오락가락 하던 퀄리티에 의문을 가지던 유저들이 각종 오역이나 타 국가 번역과는 뜻이 다른 한국 번역에 대한 제보를 올리며 마공스시가 말한 태업하게 해라 라는 말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단 번역 항목의 어려움 문단에서 서술되었듯 중국어와 한국어 간 의미 전달의 모호함 등[64]으로 원문과의 차이가 생길 수 있음은 고려해야 한다.

3월 19일 공식카페에서 라이코의 공지로 공식 아트북은 기존 핫산팀이 아닌 스퀘어쪽에서 번역을 맡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하지만 전문팀이 했다는 번역에도 불구하고 기존 번역 퀄리티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의 오역들이 발견되고 있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 한국어판 아트북에서의 타 국가와는 설명이 다른 M16 설명 – #[65]
  • 64식 서약 대사 오역 의혹 – # , ##
  • 수오미 서약 대사 오역 의혹 – #
  • 움45 서약 대사 오역 의혹 – #
  • 아트북의 수오미 소개 오역 의혹 – #[66]
  • 아트북의 9A-91 소개 오역 의혹 – #[67]

2018년 3월 23일자 패치로 일부 문제되던 번역이 수정되었다. 패치 노트에는 없는 잠수 패치라 수정 내역을 일일이 대조해보는 수 밖에 없다.[68]

4.4.2. 수준 미달의 아트북에 따른 환불 문의 사태[편집]

라이코의 해명 공지와는 다르게 전문팀에서 맡았다는 아트북에 상술된 오역 문제와 가독성 떨어지는 자간, 줄바꿈으로 보기 불편한 글들, 게다가 이미 제조 공정이 끝났다는 말에 오역본을 받기 싫거나 아트북의 퀄리티를 믿지 못하게 된 유저들이 스퀘어 뮤직 홈페이지에 환불 관련 1:1문의를 넣고 있다.관련 기사

이전에는 하루 3건정도 올라오던 문의사항이 19일에만 7페이지 넘게 올라온 상황. 심지어 공식적으로 발송하겠다고 밝힌 날자까지 15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인데다 GM이 유저들을 안심시키려고 공개한 샘플에서 치명적인 오역 및 아마추어스러운 편집이 나온 상황이라 쉽사리 잠잠해질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카페 내부에서 수오미의 오역에 대해 지적하는 글에 라이코가 사건을 파악했으며 그 부분을 포함하여 추가 검수를 한다고 리플을 달았으며, 스퀘어측에서 인쇄 중단 및 재검토에 들어갔다는 답변을 보냈다.

그리고 4월 2일 8시경 예약자들을 위해 발송한 문자에 따르면 아트북과 같이 지급되는 그리폰&크루거 뱃지의 자재 수급 및 생산 수율에 관해 문제가 발생하여 예상 발송일이 4월 25일로 미뤄지게 되었다고. 초회판 쿠폰 보상에 구매토큰 100개가 추가된 건 덤. 그리고 4월 25일 순차 발송이 시작되긴 하였는데, 또다시 오탈자가 발생하여 추가 공지가 뜬 상태. 게다가 일부는 CV가 아예 다른 사람으로 적혀있기도 하다. 또한 M16A1의 일러스트가 심하게 훼손된 상태라서 논란이 되던 와중 스퀘어뮤직 측에서 포스터 를 보내 준다고 공지가 뜨기는 했는데, 무료 교환도 아니고 수정된 판본을 보고 싶다면 2판을 추가로 사라는 입장이라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다만 온전히 XDG 측에 문제가 있었던 저번 번역 건과는 달리 이번 사태는 XDG보다는 스퀘어뮤직 측의 책임이 크다. 최소한 현재까지 번역 관련으로는 오류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XDG는 번역 관련으로 실수가 없을 거라는 약속을 지키기는 했으며, 미숙한 대응 공지도 스퀘어뮤직 측에서 올려서 논란이 된 것이기 때문. 그러나 예약 구매자가 베타테스터인 줄로 아냐고 분노하는 소비자들의 항의 및 환불 요청 대란을 잠재우기는 힘들어 보인다.

확인된 최종 초판 인쇄물 오류

  • Glock17의 이름이 표기되어야 할 칸에 ‘캐릭터 소개’로 오타.
  • MG42의 CV가 ‘요코야 사야카’가 아닌 ‘츄죠 토모요’[69]로 오기.
  • 시모노프의 CV가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이름으로 오기.
  • 64식의 CV의 ‘Saya Horigome(호리고메 사야)’가 ‘Saya Horigom’으로 e가 누락된 오타.
  • M16A1의 일러스트가 심하게 훼손된 인쇄불량.*
  • 8P에 이미 수정 페이지 부착됨. 이건 공지에서도 누락되었다.
  • OST앨범 CD에 내장된 파일명 중 트랙1 ‘Y2064’를 ‘Y2046’으로 오기. 트랙24 ‘Cuty’를 ‘Cury’로 오기. * 이건 공지에서도 누락되었다.

오류로 지적되었으나 오류가 아닌 것

  • 아스트라 리볼버의 영어 이름이 ARSTRA로 오기. 맞는 명칭은 ASTRA다. 그러나 이것은 중국어 원본에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는 문제로, 총기 라이센스 등 다른 사정이 있어서 일부러 오기한 것으로 보인다. *
  • 9A-91와 AS Val 사이가 자매가 아니라 친구 사이로 번역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설정 변화로 인한 혼동이다. 두 인형이 자매 사이라는 근거는 2016년 6월 28일에 나온 이 글번역본인데, 2017년 3월에 초판이 발간된 아트북 (중국어 원본 포함) 에는 ‘친구’로 명시되어 있다. * 자매에서 친구로 설정이 변화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2018년 4월 27일네이버카페에 해당 건에 대해 내용이 조금 추가돼서[70] 공지가 올라왔는데 위 공지와 동일하게 수정된 판본을 보고 싶다면 2판을 추가로 사라는 입장인 데다 댓글도 막아놔서 유저들의 불만이 줄어들지 않고있다.
초반 배송 후 오역 관련 기사 인벤

그 후에 아트북을 구매한 회원들에게 보낸 문자 내용에 따르면

  • 각종 세세한 4가지의 오류 사항이 발견되어 정정
  • M16A1 일러스트의 인쇄 오류는 A2 사이즈 포스터로 발송되며 수정해야 할 페이지는 수정용 스티커로 무료로 재발송
  • 이미 출고된 분량은 추가로 등기로 포스터와 수정용 스티커, 페이지가 발송이 되고 그렇지 않은 분량은 패키지와 함께 동봉되어 발송
  • 출고가 아직 안 된 분량은 발송을 연기해서 5월 9일부터 배송 시작될 예정[71]

같은날 20시경에 스퀘어 뮤직 문의 게시판이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 문제는 제목이 전부 (비공개)로 표시되고 1:1문의는 검색 기능도 지원하지 않아서 비회원 주문을 한 고객은 자신이 올린 환불 문의글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워졌다.

아트북 구매자가 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를 했는데 돌아온 답변이 2쇄 계획 없음 교환 불가 라는 답이 왔다
M16A1의 포스터를 접어서 보냈다. 그것도 두번…[72][73]

한때, 스퀘어 뮤직 구성원 중 메갈리아 논란이 있는 인원이 포함돼있다는 말도 있었지만 담당 부서가 다르다는 이유와 아트북 자체의 저질 퀄리티로 인해 크게 화제가 되지는 않았다. 다만 한국어판 OST 참여 인원 중 일부가 트위터를 통해 트페미 성향이라 볼 수 있는 트윗을 남긴 정황이 있어 찝찝한 건 매한가지인 상태.

4.4.2.1. 후일담 아트북 2권[편집]

그렇게 시간이 흘러 1년 뒤 아트북 2권이 출품됐지만 한국에선 한동안 번역본이 발매되지 않아서 유저들 사이에서 “3권이 나올때 까지 안 나오는게 아니냐”는 농담 반 진담 반 이야기도 나왔는데, 실제로 당시 룽청의 먹튀 논란이 터져나와 아트북 2권은 발매가 안될지도 모른다는 말이 꽤 있었다. 다행히 2021년 6월이 되어서야 인형의 피인화 오케스트라 녹음본 CD가 포함된 번역본이 출품됐다. 룽청도 당시 사건을 의식하는지 -이번 아트북은 국내 굴지의 인쇄업체에서 생산하며 인쇄품질을 철저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공지했다. 실제 제품도 색이 약간 연하게 인쇄된 제품 일부를 제외하고 인쇄, 번역 질 상태가 좋았다. 여담으로 리벨리온 소대 4명의 뱃지 굿즈가 함께 들어 있는데 일부 제품에서 한 명의 것이 2개가 들어있어 다른 한 명의 것이 없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74]

4.5. 3월 K7 일러스트레이터 논란 및 업데이트 연기 사태[편집]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 문서

 참고하십시오.

4.5.1. K7 담당 일러레 트윗 사건[편집]

3월 21일 K7의 일러레 ROD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사건 때 극단적인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메갈리아 또는 워마드 등과 관련된 트윗을 하였다는 사실이 한국 서버 유저들에게 퍼지게 된다. 당연히 한국 서버 유저들은 엄청난 불만을 표출했고, 제보를 통해 이 소식이 미카팀 귀에 들어갔는지 발 빠르게 K7의 일러스트 전면 폐기 및 업데이트 중지라는 같은 강력 조치를 취한다.[75] 이에 소녀전선 관련 커뮤니티들에서는 이 조치에 환호하며 “우중 따거 충성충성”, “우중귀모”를 외치며 칭송한다. 이에 관해서 중국에서는 페미니즘을 불온사상으로 여겨서 잡아간다는 것과 만일 그대로 갔다가는 미카팀이 중국 정부에 찍히는 것은 물론 최대 시장인 한국 서버에서의 역풍을 감안한 결정으로 보인다.

3월 22일 미카팀 자체 조사결과 ‘해당 일러레가 극단 페미니즘 조직에 속해있다는 증거가 없었으며, 해당 일러레가 자신은 해당 조직에 속해있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며 K7을 예정대로 출시할 수 있다는 떡밥을 던진다. 어제까지 환호하던 소전 유저들과 소전 관련 커뮤니티 회원들은 하루밤 사이에 통수를 제대로 맞았다고 생각하여 다시 우중비모를 외치기 시작하고, 만약 한섭에 나오는 즉시 환불 신청을 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지른 내역을 인증하는 유저가 급증하였으나[76] 한 유저가 개발자와의 연락을 통해 현 K7 일러스트의 업데이트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자 마침내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이 사태는 미카팀이 사건을 이해시키고 논란을 가라앉히기 위해 중국 유저들에게 전달한 공지가 한국 서버에 흘러들어온 게 근본적인 원인이었다. 중국에서는 메갈리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들을 파룬궁과 같은 반사회성 단체로 해석하고 오해가 확대되고 있던 상황이었고, 이를 방치했다가는 미카팀이 반사회성 단체와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중국 유저들에게 사건에 대해 해명할 필요가 있었다.

중국 유저들은 ‘메갈리아’를 하나의 사이트를 기점으로 활동하는 반사회 집단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공지에 올라온 ‘페미니즘 조직’이라는 단어 선정이 이루어진 게 이를 뒷받침한다. 그러나 알다시피 메갈리아, 워마드 사이트는 한국에서 터져 버린 지 오래되었고 메갈리아의 뜻도 변질되었다. 즉, 미카팀 공지의 뜻은 K7 일러스트레이터인 ROD가 실제 메갈리아, 워마드 사이트에서 활동했다는 증거는 없으므로 루머를 확대, 재생산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 : 살려주세요

그러나 중국의 문화 탄압 때문에 일부러 공지를 애매하게 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중국 사정을 모르는 한국 유저들이 ‘ROD가 메갈리아의 일원이 아니다.’라고 쓴 부분을 오해하여 생긴 해프닝이었던 것이다. #

이 사건을 통해 민주국가가 아닌 곳에서도 급진적인 페미니즘 사상이 어떻게 평가받는 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위험한 이슈에 대하여 소전을 개발하는 미카팀의 대응 속도가 상당히 빠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한 편으로는 미카팀과 유저들 사이에 소통 통로가 난잡하고 유저들이 보기에 불확실한 채널임이 드러났기 때문에 정식 지사 설립의 필요성을 재확인하였다. 상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중과 부사장의 대처는 이것으로 결말이 났지만, 이 사건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고 뜻하지 않게 새로운 사건으로 번지게 되었으며 그 여파로 수많은 게임들이 피해를 입게되자 타노스와 합성시킨 짤과 함께 대한민국의 게임의 절반만 살아남을 것이다는 드립이 흥하고있다.

여담으로 이 사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듯, 동시기에 픽시브 북마크를 보면 야짤이 많아졌다…#

그 사건으로 창렬, 혜자 다음으로 우중하다라는 단어가 생겼다.

4.6. 7월 일본서버 상표권 분쟁[편집]

2018년 7월 17일, 런칭 준비중이던 일본서버에서 돌연 상표권 분쟁으로 상표명을 돌즈 프론트라인(ドールズフロントライン)으로 변경한다는 공지번역가 올라왔다. 갑작스런 사태에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많은 유저들의 조사 끝에 그동안 국내엔 알려지지 않았던 선본의 과거가 밝혀지기 시작했다. 이 사건은 2016년에 있었던 퍼블리셔 분쟁의 연장선으로, 퍼블리셔 분쟁에 대해서는 해당 문단을 참조하기 바란다. 본 문단에서는 이후에 벌어진 일들만 서술하기로 한다.

소녀전선이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서자, 선본은 미뤄왔던 숙원인 일본서버 출시를 위해 요스타 측과 상표권을 돌려받기 위한 교섭을 개시했다. 선본과 요스타는 법정에서 화해를 성립시켜, 선본 측이 비용을 지불하고 상표권을 양도받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요스타는 처음부터 선본을 엿먹일 계획이었다. 요스타는 선본 측과의 양도계약에 앞서서 제3자인 ‘야지마 타카나리’ 에게 이미 소녀전선 상표권을 양도신청한 상태였던 것이다.# 야지마 타카나리는 변호사이자 요스타 일본지사 사장 이형달의 전 직장 동료#로, 악의로 이중양도를 했을 가능성이 아주 큰 상황. 결국 선본은 상표권을 되찾기 위해 또다시 지리한 소송전에 돌입하였고, 더이상 런칭을 늦출 수 없었던 일본서버는 결국 상표명을 바꿔 오픈하게 되었다.관련기사번역

당시 일본에서는 벽람항로 흥행으로 인해 요스타 쪽에 우호적인 여론이 많았고, 이 때문에 이런 요약본이 돌아 선본에 불리하게 여론이 흘러갔다. 그러나 해당 요약본은 퍼블리셔 분쟁 당시 요스타 측 잘못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상표권 분쟁 역시 엄연히 요스타 측의 계약 위반으로 벌어진 일임을 언급하지 않아 공정한 요약이라 볼 수 없다. 게다가 요스타 측은 당시 벽람항로 공식 트위터에서 이 요약본을 리트윗하여 여론 선동을 시도하는 등 상당히 지저분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2020년 11월, 결국 선본이 소송전에 승리하여 상표권을 돌려받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일섭은 이미 도루후로 명칭이 완전히 자리잡은 상태라 이를 다시 소녀전선으로 바꾸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후 발표된 후속작 소전2가 돌즈 프론트라인 2 명칭으로 발표되면서, 명칭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 확실해졌다.

이러한 이유로 정작 일본 서비스에서는 일본어로 “쇼죠젠센”이라고 외치는 오프닝 콜을 들을 수 없다.

4.7. 8월 3일 보석 10,000 지급 및 서버 롤백 사태[편집]

2018년 8월 3일 12시 01분 경 갑작스럽게 전 유저를 대상으로 diamond 1000이라고 적힌 우편이 발송되었다. 그리고 그 우편에는 보석이 10,000개가 첨부되어 있었는데 사실상 12만원[77]에 육박하는 재화가 아무런 예고도 없이 뿌려진 것이다. 당연히 받자마자 바로 써버린 유저들이 속출했고, 약 16분 뒤 사태를 파악한 운영진은 점검공지와 함께 긴급점검에 들어갔다.

GM카리나의 해명으로는 각 자원 10,000을 제공하려던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하였지만, 여태까지 각 자원을 1만씩이나 준 적이 없었기 때문에 믿지 못하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2018년 8월 3일 오후 3시 30분에 점검이 종료되고, 2018년 8월 3일 오전 11시 50분을 기준으로 서버가 롤백되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한 보상으로 각 자원 10,000, 100 보석, 스칼렛 위치 이벤트 포인트 200, 약간의 지령점수와 구매토큰이 지급되었다. 또한, 긴급 점검으로 인해 저체온증 랭킹전 이상한 나라로+ 복각 이벤트가 예정보다 3시간 일찍 종료되었으므로 해당 이벤트는 3일 연장 조치가 이루어졌다.#

저체온증 랭킹전 복각 이상한 나라로+ 이벤트가 연장된 건[78]에 대해서는, 보상 컷을 한 단계씩 낮추어 모든 유저가 더 높은 컷의 보상을 받을 수 있게끔 범위가 조정되었다. 특히 50% 컷 보상이었던 AK-47 전쟁의 왕 스킨은 상위 100% 보상으로 변경되면서 참여만 해도 스킨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덕에 스킨을 받으려고 1킬 결산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대거 늘고, 스킨을 목적으로 달리던 사람들이 랭킹전에서 손을 떼면서 전체적인 보상컷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었다. 게다가 사태 당일 저녁 미카팀의 차기 콘텐츠 발표 방송이 공개되자, 단순 트로피인 복각 전장보다 중화기소대/다음 방어전 등 신규 콘텐츠 추가에 대비해 자원을 온존하려는 사람들의 이탈도 잇달았다.

서버가 롤백되었기 때문에 긴급점검에 들어가기 전 잘못 지급된 보석을 사용해버린 유저들에 대한 제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대부분의 논란은 이것으로 끝났으나, 롤백으로 인하여 오전 11시 50분~ 점검이 시작된 오후 12시 17분까지의 데이터가 유실되어 그 시점에 얻은 스킨, 가구, 인형 또는 랭킹전 점수 등에서 피해가 발생한 건 어쩔 수 없었으며, 이 피해 유저들의 불만은 여전하다. 특히 롤백때문에 이벤트 인형이 사라진 경우까지 나왔으며 이 유저는 보상받을 수 없다는 문의 답을 받은 뒤 장문의 글을 작성하고 게임을 떠난다는 글을 작성하였다. 이 일이 문제가 되자 롤백과는 별개로 공식카페 매니저가 운영진과 접촉하여 롤백 시간대에 한정인형 획득 기록이 있는 경우 복구가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4.8. 8월 랭킹전 랭킹 집계 누락 논란[편집]

4.8.1. 이상한 나라로+[편집]

예로부터 소녀전선의 랭킹 뻥튀기를 막기 위해 일부 표본을 제외하는 방식을 쳬택했다고 알려졌다. 예를 들어 인형수집랭킹의 경우, 평범한 도감 오픈율로는 랭킹 화면에서 ‘기록없음’이라고 뜨며, 일정 수준 이상(90% 가량으로 추정) 인형을 해금해야 비로소 랭킹 내부로 인정되어 상위 백분율이 제대로 표기된다. 참고자료.

그런데 이상한 나라로, 허수미궁, 말벌집의 랭킹보드에서도 최하위권에서 같은 현상이 발견된 바 있다. 당시 일부 유저들은 이것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했으나 최하위권 표본이 너무 적은데다 설마 랭킹전에서 누락이 있을 거라고 짐작하지 못했기 때문에 ‘100%가 곧 미표기 아닐까?’ 하는 식으로 적당히 생각하고 넘어갔다.

그러나 2018년 7월 복각된 저체온증의 랭킹전 ‘이상한 나라로+’에서 다시 이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8월 6일 이벤트가 종료되고 8월 7일 최종정산된 백분율을 수집하던 유저들은 약 7만점 이하가 전부 백분율 미표기인 것을 알게 되는데#, 7만점 이하의 유저가 전체 참여자의 1% 미만이라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이번 랭킹전은 기존과 달리 저체온증의 최종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않아도 누구나 진입이 가능했기 때문에 모든 참여자가 반드시 1개 이상의 잘 육성된 제대를 보유하던 당시와 달리 최저점이 일정 수준 이상일 이유가 없었다. 게다가 이벤트 종료 직전 상술한 10,000 보석 오지급 사건의 여파로 보상 커트가 하향되면서 랭킹전에 참여할 스펙이 안 되는 라이트유저들도 1킬 결산을 하러오는 등 최하위권의 두께가 기존보다 두터울 개연성이 컸다. 이를 바탕으로 ‘혹시 미표기는 100% 내부에 들어가지 못한 인원이 아닐까?’는 의심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것이 사실일 경우 100% 이내의 모든 인원들은 실질 백분율보다 낮은 수치로 표기된 셈이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가 컸다.

유저들은 자료를 정리하여 공식카페에 정식으로 문의하였고 당일(8월 7일) CM엘더브레인이 개발자 측에 해당 문제를 전달하겠다는 답변을 남겼다.# 당일 저녁에 다시 공지가 떴는데, 미표기는 오류가 맞지만 여태까지 집계에서 인원을 누락시키고 보상을 제공한 적은 없었으며 이번 보상도 그렇게 진행될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는 현재의 미표기 인원들이 상위 100%가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애매하게 서술하여 어느 정도 잔불이 일었다.

8월 9일 카페에서 새로운 공지를 했는데, 랭킹을 다시 산출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일부 지휘관은 랭킹이 상향조정될 것이라고 하여 의혹이 사실임을 간접적으로 시인하였다.#

8월 10일 점검이 끝나고 새 랭킹이 고지되었는데 누락의 정도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했다. 기존의 퍼센트를 약 2.13으로 나누면 새로운 퍼센트가 되며, 전체 참여자의 53%가 누락되어 있었음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유저의 보상이 최소 한 단계, 많게는 두 단계나 높아지는 등 예전의 밴 웨이브로 인한 소소한 상승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떡상을 보여주었다. 유저들은 싱글벙글하면서도 상대평가 랭킹이라는 민감한 컨텐츠의 일처리를 이렇게 못하는 것이 어이가 없다며 미카팀의 부족함을 비판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끝까지 정상이라고 잡아뗐다면 전수조사를 할 수 없는 유저들로써는 심증에 그쳤을 것인데 솔직하게 시인한 것에 대해서 높은 점수를 주자는 의견도 있다.

또한 이상한 나라로+ 이전의 3번의 랭킹전 모두 이런 현상이 없었으리라고 할 수 없어서 이에 대해서도 한심하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이미 예전에 지급이 끝난 보상을 지금 무르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모양새이다.

해당 사건에 대한 미카갤 정리글

4.8.2. 돌풍구출[편집]

2018년 9월 19일, 난류연속의 랭킹전 돌풍구출에서 동일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 관측되었다. 이상한 나라로+ 때와 다른 점은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백분위 표기가 없는 유저가 스코어보드 스크린샷을 올리며 의문을 표하였고, 이미 이것이 누락 현상임을 알고 있었던 커뮤니티 유저들이 바로 알아채 공론화했다는 점이다. 조사결과 약 5만점 이하가 전부 백분위 미표기였으며 이를 공식카페에 문의한 결과 GM 카리나가 전과 마찬가지로 긴급점검을 통한 재조정이 있을 것임을 예고하였다.

당일 16시 긴급점검을 통해 랭킹이 재산출되었고 이 과정에서 전체 참여자의 약 12%가 누락되어 있었음이 밝혀졌다. 누락의 정도가 심하지는 않았으나 어쨌든 누락 자체는 분명한 문제점이고, 이를 이상한 나라로+ 때 분명히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패치하지 않은 미카팀에 대해 분노하는 의견이 있었다.

4.8.3. 허수미궁+[편집]

2018년 12월 1일, 허수미궁+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 관측되었다. 이번에는 돌풍구출 때와 달리 최종집계일이 되어서야 누락이 발견되었다. 이번 사례에는 바닥작 이슈가 엮여 있어 처리가 다소 이상한 모양새가 되었는데 자세한 것은 허수미궁을 참조.

4.8.4. 과거 랭킹전의 누락[편집]

2019년 7월 2일 새벽 1시 경, 인게임 배너에 ‘2주년 특별 이벤트’가 노출되었으나 정상 작동하지 않았으며 몇 분 뒤 해당 배너가 사라졌다. 일부 유저들이 한국서버 공홈을 수색하여 해당 데이터를 호출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는 한국서버 2주년 기념의 일부로 기획된 것으로 보이며 데이터베이스에서 몇몇 사항을 간추려 출력하여 과거를 회상할 수 있게 하는데, 이 정보에는 역대 랭킹전의 백분위와 석차도 포함되어 있었다. 특히 100위권 밖 인원에 대한 석차가 직접 공개된 것은 이 때가 처음이었다.

당일 몇몇 유저에 의해 이렇게 유출된 이벤트 페이지를 볼 수 있는 자체 인터페이스가 개발되어 여러 유저들이 자신의 히스토리를 감상했는데 이 때 이상한 나라로, 허수미궁의 백분위가 100%를 넘는 사람이 있는 것이 밝혀지면서# 누락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확정되었다. 계산에 따르면 20000등까지만 집계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테이블의 크기가 유한해서 짤리는 것 아니냐’는 당시의 의혹과 일치한다.#

2019년 7월 3일, 해당 이벤트 페이지가 다시 오픈되었다. 정식 이름은 2주년 기념 ‘지휘관 이력서’ 이벤트이다.# 그런데 정식으로 오픈된 버전은 7월 2일 잠시 열렸을 때와 차이가 있었는데, 원래 조회 가능했던 석차가 사라지고 100%를 초과하는 인원이 100%로 바뀌어 있었다.# 즉 공식적으로는 누락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4.9. 한정인형 부정복사 사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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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획득 후, 더 이상 얻을 수 없는 한정인형 엘펠트RO635를 부정한 방법으로 2호기까지 얻은 사건이다. 계정의 주인은 대리제조[79]를 방송인에게 맡겼는데, 제3자에 의해 계정이 해킹당한 후 모든 장비/인형/자원이 소실되었다는 것. 다행히 방송인이 복구신청을 하였다.

문제는 이 복구받은 상태에서 계정의 주인이 한번 더 신청하였고, 여기서 2호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다.[80]


결국 운영진이 이를 확인하였고, 회수를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여기까지라면 그저 단순한 한 개인과 관련된 해프닝으로 끝났을 테지만, 저 회수를 월요일에 저체온증 히든 복각 점수 집계를 위한 점검과 같이 하던 도중에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3차례에 걸친 연장점검을 때리는 바람에 다른 유저들까지 말려들게 되었다.

그러나 이 사건 말고도 어떤 방법인지는 몰라도 일부 유저들의 인형 복사가 있었다. 미카팀갤에서도 관련 인증글이 있었는데[81], 유저들은 잡기도 어렵고 M4A1을 제외하면 랭킹전에 큰 문제가 없어 다들 쉬쉬하는 중이다.

4.10. 11월 이벤트 무산[편집]

미카팀과 룽청이 공지한 바에 따르면 본래 11월에 시행되기로 예정된 이벤트가 갑자기 무산되면서 11월 스케쥴이 붕 떠버렸다고 한다. 웨이보공지 공식카페 공지 이 공지가 뜨기 얼마 전 중섭 운영사 판 베타 클라이언트에 전장의 발큐리아 콜라보 컨텐츠로 추정되는 SD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어 잠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0 무산된 이벤트라는 것이 이것을 가리킬 확률이 높다.

요정말고도 발큐리아의 등장인물, 적군 SD데이터까지 발견되었다.#1 #2 #3 #4

미카팀과 룽청은 이에 대처하기 위해 이후 예정되어 있던 컨텐츠를 앞당겨 업데이트한다고 밝혔으며 제 4차 마인드맵 업그레이드 대상자 해금, 허수미궁의 복각 허수미궁+ 실시등이 그 내용이었다. 또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이전 블레이블루, 길티어 콜라보 이벤트 헌팅래빗을 복각한 것도 무산에 대한 대처 중 하나로 여겨진다.

무산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이 있지만 확실한건 우중이만 알고 있다.

2019년 6월 실시된 콜라보 이벤트 발할라에서 추가된 특전인형들이 17번부터 시작함에 따라 11~16번 특전인형이 결번상태인 것이 확인되었다. 발큐리아 콜라보 이벤트의 특전인형인것이 확인사살된 셈.

4.11. 12월 신규 인형 제조 확률 논란[편집]

12월 6-7일(중국서버) 및 12월 7-8일(한국서버)에 신규인형 추가와 함께 실시한 신규인형 제조확률업 이벤트에서 신규인형들의 제조 확률이 지나치게 낮게 책정되어 논란이 되었다.

기존 신규 인형 확률업 이벤트는 3~4백장 정도로 대부분 수집할 수 있었는데, 이번의 경우 이상하리만큼 확률이 낮았다. 1300~1600장의 제조권을 때려박아도 안나와서 폭사하고 신규인형을 단 한개도 못먹은 경우가 드물지 않을 정도. 모수 사이트 통계 등을 이용해 확률을 추정해본 결과 # P90 0.11%. 64식 0.4%. 100식 0.6% 등 확률업 이벤트 상태인데도 환상종 인형들의 평시 습득률보다 더 낮은 확률이라는 게 드러났다.[82]

유저들은 우중이 어머니를 날리기 바빴고, 꼬접까지 하는 등 금요일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온 소전 커뮤니티가 활활 불탔다. 웨이보에 올라온 중국 플레이어들의 여론은 더 험악해서 온갖 창의적인 패드립이 넘쳐나고, 우중PD를 향한 살해 협박까지 나올 정도였다.#

기존의 신규인형 확률업이나 일년에 2~3번 정도 하는 5성 확률업 이벤트를 열 때도 세부적인 확률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에도 확업이 맞긴 하냐는 말이 간간히 나왔지만 모수에 기반한 획득 확률도 납득 가능한 수준의 드랍률이었으며 각 커뮤니티마다 획득한 사람이 적지 않아 농담 반, 진담 반 수준의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번엔 농담없이 진담으로 확률업 맞냐는 얘기가 터져나왔다는게 문제.

12월 9일까진 주말이여서 운영진의 무대응도 적당히 넘어갔지만 평일인 10~11일에도 확률업 관련 공지는 커녕 크리스마스 스킨 조각만 공개해서 한중 양국 유저들의 분위기는 계속 험악해졌다. 거기에 스킨 하나가 G36로 보여[83] G36 일러스트레이터인 이모코에게도 분노가 쏟아지고있다. 이모코가 확업 당시 80번만에 P90과 100식을 먹었다고 자랑한 것과[84] 웨이보에 올라온 스킨 조각에 좋아요를 찍은 것도 원인.

12월 11일 저녁 관련 공지가 올라왔다.

  • 레어도와는 별개도 희귀도 스테이터스가 있으며 희귀도가 높은 인형일수록 나오기 어렵다. 네게브, 이유식, 컨텐더 등이 이런 희귀도가 높은 인형이며 P90역시 마찬가지다.
  • 신규인형 확률업은 기존 확률에서 2배로 적용된 게 맞다.
  • 희귀도 높은 인형의 획득 방안은 여러 모로 탐구중이며 일단 이번에 공개될 겨울 이벤트에서 난이도를 불문하고 클리어 시 특정 5성 교환권인 최첨단 마스크를 지급할 예정.

이 공지로 불만이 다소 진정되긴 했으나, 확률업 이벤트가 다 끝난 후에야 해명이 나왔다는 점. 공지 내용이 사실상 시스템에 문제는 없고 추후에 개선할 점을 토의 중이라는게 전부라는 것. 그리고 한국 공지에선 삭제되었지만 웨이보에 공개되었던 미카팀 공지에선 제조식에 따라 인형 제조확률이 계산되므로, SMG를 뽑기 위해서는 400/400/100/200 제조식을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라는 마치 ‘여러분들은 SMG 제조식을 모르냐’ 라는 식의 내용이 사족처럼 붙어있어서 미카팀 평판은 여전히 좋지 않다.

이번 사건에서 유저들의 여론이 급격히 나빠진 이유는 그저 P90이 나오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간 쌓이고 쌓인 불만이 한꺼번에 터졌기 때문이다.# 느려진 업데이트, 버그로 점철되었던 난류연속, 버그로 게임이 터지고 있는데 일본 여행이나 갔다오거나 BGM 오케스트라 등 게임 외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 쓰는 제작진, XD글로벌에서 계속 요청하는데도 묵살되고 있는 랭킹전 보상 개선 등 유저들의 불만은 차곡차곡 쌓이고 있었고, 확업 시 0.1%라는 창렬한 확률은 이 불만을 터트리기엔 충분한 도화선이었다.

12월 13일 크리스마스 스킨 조각 공개에서 P90으로 추정되는 스킨 조각이 나와 진정되었던 여론이 또다시 나빠졌고, 다음날인 14일, 미카팀은 유저들이 불만을 표한 댓글[85]을 무차별 삭제하기에 이르렀다. 패드립이 아닌 그냥 비꼬는 것조차도 다수 삭제하고 있어서 유저들은 유치하기 짝이 없는 대응이다정말로 블리자드의 전철을 밟는 거 아니냐고 비아냥대고 있다.

이후 스톰 코스튬이 live 2D가 적용될 히든 스킨이며, 그와 동시에 P90 스킨이 패키지라고 공식 측이 밝혔다. 다만 조각만 공개된 스킨의 주인을 직접적으로 언급한 것과 공개된 스톰의 세부 퀄리티가 공개 당시와 다소 다른 것[86], 반대로 P90 스킨은 퀄리티와 포즈 등이 Live2D에 적합하고, 공개 시점도 가장 마지막이었다는 점 등 다양한 정황을 보아 원래는 히든을 P90으로 낙점해뒀던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다.

4.12. 11월 M14 MOD3 일러스트 무단수정 논란[편집]

M14의 MOD3 일러스트가 공개되었을 때 이에 대한 심한 혹평이 있었다. 일부 중국 서버 유저들이 일러스트레이터인 Rain Lan에게 욕설을 쏟아냈고, 한국에서도 능력자(속칭 굴단, 흑마법[87])들이 추정 일러스트를 그려본 것보다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Rain Lan은 차후 일러스트를 수정하겠다고 글을 올렸으며, MICATEAM 측에서도 이 논란을 인지한 것인지 일러스트가 새로이 수정되어 업데이트와 함께 적용됐다.


다리가 굵고 다리 주위 테두리가 있는것이 수정된 것, 테두리가 없고 다리가 가느다란 것이 Rain Lan이 그린 원본이다.

여러분들의 M14를 향한 사랑을 많이 느꼈네요
특히 우중행님이 친히 펜을 움직여 M14의 일러를 수정한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
하지만 일러 수정 전에 일러레한테 사전에 이야기 좀 해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88]

그런데 Rain Lan 작가가 웨이보를 통해서 일러스트 수정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회사와의 상의 없이 무단으로 게시하면서 이 수정이 작가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추후 Rain Lan 측에서 이게 논란이 될 거라는 걸 알았는지 원글은 삭제되었다.

이에 대해서 우중이 Rain Lan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임의로 일러스트를 수정하기로 결정[89]한 것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묻는 의견과, MOD3 일러스트는 보통 업데이트 7~10일 이전에 공개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했거나 회사 사정으로 통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서 상의할 수 없었다는 의견이 나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우선, 일러스트를 수정한 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회사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그림을 받는 과정에서 일러스트의 저작재산권은 회사 측에게 양도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그림이 이미 회사의 소유로 넘어간 것이기 때문에 받은 그림을 언제 쓰든, 아예 사용하지 않든, 그림을 수정하는 식으로 어떻게 쓰든 그것은 회사의 자유다. 오히려 회사와의 상의 없이 SNS에 업무 관련글을 올리는 행위가 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실제로 이로 인해 계약이 끊기는 일러스트 외주 작가들도 있다. 다만 저작인격권을 침해할 정도가 되면 논란의 여지는 있다. 쉽게 설명하여 우중이랑 Rain Lan 이 중국법에 적용받는다는건 일단 둘째로 하고[90] 한국 법을 일단 적용해보면, M14 MOD3 일러스트가 변경된 것에 대해 Rain Lan의 명예가 침해될 정도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저작권법 124조 2항, ‘저작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하는 행위는 저작인격권의 침해로 본다.’의 침해 규정에 따라서 Rain Lan의 명예가 침해되었는지가 입증되면 이는 문제가 된다. 다시 말해 일러스트를 심각하게 저퀄리티로 수정해버리거나 아예 다른 사람이 그린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 정도로 수정해놓고 이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거라고 블러핑을 치면 이 때에는 회사의 책임이 된다. 그마저도 저작권법위반은 친고죄이기때문에 Rain Lan이 우중이를 법정에 세워야 수사가 시작된다. 물론 민사도

하지만, 중국이나 한국이나 바뀐 일러스트에 대해서는 호평이었고 화풍도 개조전 일러스트와 비교해도 이질감이 없기 때문에 바뀐 일러스트가 Rain Lan의 명예를 실추시키기는 커녕, 기존의 일러스트가 오히려 실추시킬 판이었다. 지금 여기에 적힌 논란거리에서 그럼 Rain Lan의 원본일러로 다시 돌아갈래? 라고 물타기하면 그건 모두다 NO라고 한다. 거기에다 유저들은 일러스트를 수정한게 Rain Lan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오히려 가만히만 있었으면 빠르게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일러스트를 보완한 개념 일러레로 칭찬받았을 것이다. 때문에, 경솔한 행동을 한 Rain Lan 측을 역으로 비판하는 의견이 갈렸다. 물론 본인이 공들여 그린 일러스트를 말없이 수정한 것에 아쉬움을 느낄 수는 있겠지만 이걸 회사 쪽에 자신의 의견을 조용히 전달하는 것과 남들 다 보라는 곳에 게재한 것은 별개의 문제다. 단적으로 얘기해서 편들어달라고 올린게 뻔하기 때문.

결국 이 논란에서 확실하게 밝혀진 사실은 단순히 일러스트가 수정되었다는 것, Rain Lan 측의 입장만을 담은 게시글이 게시되었다가 삭제되었다는 것이 전부이고, 우중과 MICATEAM 측에서는 이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으므로 판단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5. 2019년[편집]

5.1. 3월 선본 대규모 퇴사 사태[편집]

2019년 3월 22일 일러스트레이터 물거북이 미카팀을 퇴사한다고 웨이보에 글을 게시하면서 ‘우중이 낙하산 인사를 채용[91]하면서 기존 직원을 잘랐으며, 본래 자신은 2월에 사직서를 냈지만 우중이 일방적으로 무시하였고, 그 뒤 자신이 여론조작을 해서 외부 일러레를 막았다고 모함을 했다’는 주장을 올렸다. 원문 요약 번역

이에 우중은 ‘그렇게 불만이 있었으면 직접 얼굴을 보고 따질 것이지 왜 인터넷에다 글을 올리고 있냐’면서 그 동안의 직무태만을 언급하며 소녀전선 2로 추정되는 이른바 ‘2호 프로젝트’가 아직까지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한 책임을 따지는 글을 올렸다. 원문 번역

그러자 이걸 본 소녀전선의 특수효과를 담당하는 BSL백룡이 물거북의 편을 들면서, 거의 조롱조로 ‘사람 자를 때마다 식당에 처박혀서 파킨슨병 걸린 놈마냥 손을 떨어대며, 만만한 놈들은 퍽퍽 자르고 나한테는 한 마디도 못 하는 주제에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냐?’ ‘프로젝트를 몇 번이고 엎어버린 게 누구 책임인데 그걸 왜 일러레 책임으로 돌리냐?’라는 요지의 글을 올리면서 일이 일파만파로 커져가고 있는 상태이다. 원문 번역[92]

그리고 이어서 또다른 일러스트레이터인 물곰의 미카팀 퇴사가 밝혀졌다. 본인도 이런 회사 내부 문제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다고. 또다른 대화문을 통해서 소녀전선 2의 개발이 사실상 중단되었을 거라고 밝혔다.

이 와중에 미카팀 내부 공문서가 유출되었는데 백서린이라는 직원이 SNS에서 반복적인 선동글로 회사의 이미지를 훼손시켜 해고 조치를 취했으며 앞으로 SNS에서 비슷한 행위로 회사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행위는 징계하겠다는 내용이다. BSL백룡의 앞 이니셜이 본명 ‘백서린’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 직원은 백룡을 의미한다. 공문서이기 때문에 본명이 등장한 것.

3월 22일자 사건 진행 상황

이에 대해서 한국쪽에서는 서로 트인낭질을 하고 있다는 반응이 나왔다. 내부 공문서가 하루도 안 지나서 웹에 유출되는 꼬라지나 사장이 직원들과 키배를 벌이는 모습을 보면 과연 동인 개발팀[93] 답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게임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회사도 마냥 동인 시절에 계속 머물 수 없으니 그 과정에서 생긴 일련의 잡음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특히 물거북이 언급한 ‘낙하산 인사‘라는 직원이 경력직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힘이 실리는 부분인데, 게임의 규모가 커지는 과정에서 동인 개발팀의 양상에서 벗어나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이 필요한 시점에서 어느정도 친분이 있더라도 경력과 실력이 검증된 사람을 채용하는 것을 무작정 낙하산이라고 부르는 것은 오류가 있다. 따라서 ‘경력직 채용’을 ‘낙하산 인사’라고 부를 정도로 물거북이 회사라는 조직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외부 인사 중에서 낙하산 인사가 실제로 들어오는 경우도 없지는 않으나, 최소한의 심증이라도[94] 제시하지 못한 상황에서 해당 인사를 낙하산이라고 볼만한 근거는 전무한 수준이다. 본래 관계가 없던 인물이었는데 스카우트 하기위해서 우중이 접근하는 과정인데 이를 친분을 쌓는 모습으로 보았을 가능성도 있으니.

사실 여부를 떠나서 결국, 물거북은 3월 26일부로 해고된 것으로 보인다. 정황 상 퇴직금도 받지 못한 것으로 추정. 유저들은 잘짤렸다고 고소해하는중. 물거북 퇴사 이후, 물거북의 태업에 대한 여러 증언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소녀전선 참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SD 총괄인 Saru가 물거북이 마감 기한을 안지켜서 매우 짜증나는 투로 웨이보에 글을 올린 것은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근무 시간에 게임만 한다든가, 우중이 해외 출장을 나가면 무단 결근을 해버리는 등 사실상 물거북은 회사 근무를 친목회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게 여실히 드러났다. 이게 알려지자 사람들은 왜 물거북이 발전이 없고 작화 퀄리티로 까였는지를 이해하게 되었고 오히려 이 수준이 될때까지도 물거북을 품고 있었던 우중이를 대인배 취급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또한 다른 일러레들에 비해 물거북은 웨이보에 습작 한번 올린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 또한 물거북이 회사 근무 시간에 별다른 그림 연습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95] 유저들이 평소에 물거북의 그림실력을 까거나 놀려먹기는 했어도 물거북이 작업한 FAL이나 파세 등이 팬덤에서 팬아트 지분을 크게 차지하는 등 여러모로 애증의 대상이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물거북에 대한 비판 및 비난 여론이 급증하며 많은 유저들이 물거북에게서 등을 돌리게 되었다.

이후에도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 린플이 쓴 입장문이 공개되었고,12 물거북과 백룡의 졸렬한 태도가 다시 부각되면서 이 둘에 대한 유저들의 평가가 더더욱 떨어졌다.

퇴사한 인물들은 다른 게임업계 퇴사자들을 모아 게임회사를 따로 차린뒤 새로운 경쟁작을 만드는것으로 보인다. 무경서열 참조.

이후 이들을 중점으로 이모코에게 동북공정 관련으로 사상검증을 시전했단 사실이 알려져서 한국에서의 백룡의 이미지는 더욱 나락으로 떨어졌다. 동시에 이들을 데리고 회사와 게임을 운영해온 우중에 대한 재평가도 이뤄지고 있다.

5.2. 4월 UMP45 바람막이 가격 논란[편집]

2018년에 판매되었던 UMP45 캐릭터 굿즈인 바람막이가 2019년 4월에 한국에도 예약판매가 실시되었다. 문제는 그 가격이 18만이었다는 것. 단순히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가 아니라 중국에서 580위안(원화로 약 9.8만원)이던 상품이 한국으로 오니 가격이 근 2배 뛰었다는 점에서 말이 나왔다. 참고로 이 부분이 문제가 되자 타오바오 역시 가격을 인상했다. 하지만 그래놓고 할인이라면서 실제 결재금액은 580위안인 만큼 눈가리고 아웅에 불과하다.

X.D 스토어의 공식입장은 해외운송비용, 수입관세, 유통비용을 따져서 합리적으로 결정한 가격이라고 한다. 하지만 유저들 대부분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으며 아예 사실 바람막이 제작사를 통한게 아니라 중국 굿즈샵인 타오바오에서 구매한걸 가져와서 보따리 상인질 하느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을 정도. 500개 한정으로 예약판매를 진행중이다.

이름은 XDG 스토어로 내걸고 있지만, 스토어를 운영하는 회사가 실질적으로 스퀘어뮤직이 상호만 바꾼 회사라는 점에서 더욱 더 신뢰도를 낮추고 있다. 이미 스퀘어는 아트북을 말아먹은 전력이 있고, X.D 글로벌과 스퀘어 뮤직이 사이가 안 좋은 협업관계라는 건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어서 아트북 때와는 달리 사정을 아는 유저들은 스퀘어 뮤직만을 비판하고 있다.

한 번 데여 봤음에도 스퀘어 뮤직과 협업을 한 X.D 글로벌을 비판하는 의견도 있지만 둘 다 X.D 네트워크의 자회사라서 협업관계를 끊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96] UMP45 바람막이 가격 책정에 대한 X.D 글로벌의 책임은 없다고 봐야 한다.

불만과는 반대로 UMP 45 바람막이는 조기 완판되어서 앞으로도 이런 배짱장사가 수정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실제로 배송된 바람막이 품질의 경우 보온성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중국산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5.3. 8월 해변요정 트레이싱 논란[편집]

2019년 8월 8일에 일어난 사건으로, 연쇄분열 이벤트의 랭킹전 보상으로 해변요정이 공개되었는데, 일러스트레이터 Saru가 이번 요정은 자신이 그리지 않았으며 트레이싱 흔적이 많고[97] 허락 요청이 없었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Infukun[98] 역시 그딴 것[99]을 자신이 그리지 않았다는 글을 올렸으며[100] Rain Lan[101]도 이 글에 동의하면서 미카팀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Infukun의 발언에 이모코는 캐릭터에게 그딴 것이라고 말하지 말자며 중재를 시도했다고 한다.

이 꼴을 본 여러 소녀전선 커뮤니티에서는 연쇄분열이 이벤트 이름이 아니라 미카팀의 미래인 것이냐는 반응을 보였으며 이후 웨이보에 사과 공지가 떴는데, 공지의 내용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이번 여름 이벤트 일러 준비하는 게 너무 바쁘다보니 사루의 스케줄과 충돌해 외주를 넣지 못했다.
그래서 따로 일러를 준비해 해변 요정이 제때 나올 수 있도록 했다.
원칙적으로 요정의 스타일을 통일하기 위해서 사루의 그림체를 따라했는데.
검수에 소홀한 탓에 기존 요정과 과하게 닮았다.
일러를 수정할 것이며 관련된 인원을 처벌할 것이다.
사루와 지휘관들에게 불쾌감을 줘서 대단히 죄송하다.

번역문 출처이번사태 정리 만화

요약하자면, 트레이싱건 자체는 당사자끼리 마무리되었지만 Infukun과 Rain Lan의 개입으로 혼란해졌다고 말할 수 있다. 당시에는 외주인 레인 란은 제쳐두고 메인 아트인 인푸쿤의 퇴사에 대해 여러 말이 많았다.[102] 그러나 시간이 흘러 명일방주와 팬아트의 퀄리티는 높아져 감에도 소녀전선의 최근 그림들은 모두 엉망이었던 것의 인푸쿤들의 팬들마저 등을 돌리게 되었다.

5.4. 국민대 안구사 사건[편집]

관련 기사
2019년 11월 4일,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정시모집 및 전공별 지원 결과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기출 문제를 안내하기 위한 문자메세지를 웹 발신하면서 링크 주소가 잘못 된건지 클릭 시 소녀전선 AN-94의 야짤이 나오는 트위터로 연결된 것.

이런 해프닝이 벌어진 이유는 어이없게도 직원의 실수 때문이였다. 기출문제 공지 내용을 주소 단축 기능을 활용해 단축링크(di.do/3Cu)를 보내는 것으로 갈음했는데 링크 주소에 글자 하나를 빼먹으면서 엉뚱한 주소(di.do/3C)로 연결된 것. 하필이면 잘못 보낸 주소가 솦갤의 매니저가 안구사 야짤 링크 저장용으로 만든 주소였다.

그렇게 짤 제작자의 트위터에는 솦갤과 국민대 학생들의 성지순례가 열리는 바람에 지인들을 통해 사태를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오류를 뒤늦게 알아챈 국민대 측은 오류 공지를 띄우고 링크를 다시 보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해 안구사는 졸지에 국민대 여신이라는 명예(?)로운 별명이 붙었으며. 안구사가 국민대에서 대학 생활을 하는 팬아트가 폭발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야짤 링크 사건 참조.

6. 2020년[편집]

6.1. 소녀전선 4주년 사태[편집]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 4주년 사태 문서

 참고하십시오.

6.2. 4월 점검시간 인형 해체 사건[편집]

한 유저가 자신의 전술인형 하나가 사라진 것을 고객센터에 문의했는데 고객센터의 답변은 유저가 직접 회수/해체한 것이며 해당 시간을 알려주었다. 이정도만 보면 평범하게 유저의 실수로만 보이지만 알려준 시간에는 점검 중이라 유저가 접속할 수 없었다. 해당 유저는 당시에는 점검중이라 접속이 불가능한데 어떻게 자신이 직접 해체할 수가 있냐고 다시 문의했지만 돌아온 것은 ‘해당 계정은 비정상적인 온라인 접근 상태로 서버와 연결이 끊기지 않아 진행이 가능했다.’는 해괴하고 상상할 수 없는 답변뿐이였다.[103] 이에 그 유저는 네이버 공식카페로 여러번 문의를 해봤지만 공식카페에서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6.3. 6월 한섭 운영사 일시 교체 사건[편집]

2020년 6월 30일 클라이언트 업데이트 이후 게임 시작 화면에 나타나는 로고에서 X.D 글로벌이 삭제 되었다. 곧 이어 플레이스토어의 퍼블리셔 이름이 ‘Huang Xiaofeng’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있는것이 확인 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IOS에서도 삭제 된게 확인 되었다. 하지만 사전에 일말의 공지나 언질이 없었기에 각종 커뮤니티에 망무새들과 우중비모가 넘쳐 났고, 장장 수시간 동안 아무런 공지도 없어 불길이 커지고 있었는데. 그렇게 약 19시 30분 경 카리나의 공지가 올라오게 된다. 내용은 X.D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이 만료 되어 6월 30일부로 운영회사가 ‘Phoenix Games’으로 변경 됐다는 내용이였다. 플레이어의 계정 시스템과 데이터는 변경없이 동일하게 유지되며 또한 기존 로그인 방식 그대로 로그인이 가능하고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여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 다만 비슷한 이름의 크래프톤 피닉스와 동일 회사가 아니냐는 얘기가 잠시 돌았으나 ‘pnix’와 ‘Phoenix’로 전혀 다른 회사로 신규 회사이며 카리나, 라이코를 포함한 기존 X.D.글로벌의 소녀전선 운영 인원들 중 일부 인원들이 운영을 계속 할것이라고 밝혔다.[104] 그러나 선본과 XDG, 그리고 Phoenix Games가 같이 우호적인 협상을 통해 X.D 글로벌이 재계약을 맺어 XDG가 다시 운영하게 되었다.

이후 뉴럴 클라우드의 한섭 소식이 발표되었을 때 이 운영사 교체 사건이 재조명 받기 시작하였는데. 뉴럴의 한섭 퍼블을 받는 HAOPLAY가 Phoenix Games가 이름을 바꾼 룽청의 자회사라는 소리가 있다. 그 증거로 뉴럴 공식카페의 매니저 아이디가 youngphoenix라는게 밝혀지면서 Phoenix Games가 이름을 바꾸고 운영한다는게 기정사실이 된 상황.

7. 2021년[편집]

7.1. 5월 중국 서버 대규모 검열 사건[편집]

중국 공산당 100주년을 맞이하여 중국 정부 당국이 자국 매체의 대대적인 규제와 검열을 시행하여, 수많은 중국 게임이 일러스트 등 상당수의 검열을 당했다. 소녀전선의 경우 중상이 닫혀 아예 볼 수 없게된 것은 물론, 가슴이나 허벅지, 엉덩이의 노출이 검열되어, 한달에 걸쳐 많은 전술인형 일러스트가 검열되어 컨텐츠 제작 일정에 차질이 생기기도 하였다.[105] 검열의 피해를 받는 중국 서버의 경우 사죄 보상으로 구매토큰 총 300개를 지급해야 했고, 거듭된 검열이 이어진 뒤에는 보석 1000개를 지급해야 했다.

2021년 6월 23일, 중국 서버 클라이언트 패치로 영어 단어들이 대거 삭제되는 검열이 시행되었다. 정확히는 ‘로마자’는 가능하지만 ‘Super’, ‘Auto’ 등의 영어 단어는 안되는 것. 따라서 관련된 캐릭터명, UI, 업적명들이 대거 중국어로 번안되었다. 인형 이름 검열클라이언트 변경점

이는 라이선스나 게임 자체의 문제가 아닌 중국 당국의 통제에 의한 것이므로, 한국 서버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 서버 유저들은 본의 아니게 ‘근본 서버’가 되었다는 반응이 나왔다. 일본 서버와 글로벌 서버는 이미 오픈부터 총기 라이선스 문제로 이름을 바꿔서 나왔기 때문. 중국 서버의 검열로 인해 캐릭터 이름이 온전하게 남은 곳은 한국 서버 뿐이다.

웃긴 것은 전역 승리 평가를 할 때 쓰던 ‘S~D 등급’도 검열되어 버리는 바람에 이모티콘으로 변경되었는데 ‘S등급’이 따봉 제스처를 취하는 이모티콘인지라 ‘따봉클’이라는 드립이 나왔다. # 승리 평가 뿐 아니라 인형 성능을 표시하는 부분은 별 갯수로 바뀌었다.

특히 이 중섭 검열 사태로 인해 중섭 소전의 매출은 검열 사태 전에 비해 대폭 하락했으며. 소전의 매출 특성상 다른 수입원 없이 스킨이나 혼합세력으로 수입을 올리는데 검열 사태로 중상이 사라지고 일러스트가 검열되니 주 수입원인 캐릭터 스킨의 가치가 절반으로 뚝 떨어졌다. 또한 이 사태를 직격으로 맞은 중섭 유저들이 공안의 검열을 피해 일섭이나 한섭으로 이주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중국 커뮤니티에서는 이러한 일련의 검열 사건의 배후에 무경서열을 제작하고 있는 스타리니어의 직원들이 공안에 밀고를 한게 아니냐는 추측이 오가고 있다. 스타리니어 측 직원의 핵심 인물 중 상당수가 미카팀에서 퇴사한 후 미카팀과 적대하고 있는 ‘퇴사파’ 일당이고, 이들이 미카팀 원년 멤버 출신이여서 미카팀의 오래된 작업물에 대해서도 알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 이에 대해 무경서열 측은 TapTap 공지를 자신들은 무관하다는 해명문을 공개했지만, 반응은 싸늘한 편.

7.2. 8월 이벤트 지급 코스튬 교환 오류 사건[편집]

2021년 8월 14일경, 포인트 이벤트로 지급된 코스튬 중 M16, 아스트라 리볼버, 한양조 88식, 56식 반의 스킨을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이후 버그로 획득한 스킨을 회수하고 보상을 지급하는 것으로 일단락되었다.

7.3. 8월 구글 연동 게임 계정 해킹 사건[편집]

사건 요약정리

2021년 8월 28일, 소녀전선 플레이와 관련된 기능을 제공하는 소전툴즈의 제작자가 룽청의 보안이 취약하다며[106] 구글 계정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유저들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한 뒤 해킹한 유저들의 메인 화면 스크린샷을 올리고, 만일 이 문제가 시급히 수정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해킹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 사건.

사건을 요약한 글에 따르면 이슈 자체는 6달 전쯤에 인지한 것으로 보이며, 악용 가능성은 8월 초 정도에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해킹 방법까지 상세하게 공개한 것 때문에 욕을 먹은 뒤 원글을 삭제하고 다시 협조를 구하는 글을 올렸으며, 자세한 진행 과정은 알 수 없으나 본인이 문제를 제보했다고 말한 것과 이후 실제로 성공한 스크린샷을 올린 게시글을 보면 해당 해킹 실험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룽청이 무반응으로 일관하자 무슨 생각을 했는지 위 사건을 예고한 뒤 이를 실행에 옮겨버린 것.

사건의 핵심만 따져보면 룽청이 욕먹어도 싼 일이었으나[107] 난데없이 자기 계정이 해킹당하는 것을 본 유저들의 반응이 좋을 리는 없었고, 당사자는 온 커뮤니티에서 욕을 먹은 뒤에 자취를 감추었다.[108] 이후 해당 유저는 공식 카페에서는 영구 탈퇴되었고, 해킹 우려로 현재 유저들이 소전툴즈[109] 앱을 삭제하고 있다.

일단 파악된 것만해도 200여명의 계정이 무작위로 털렸으며(이 중 30개만 전체 공개), 이전에 해킹 방법까지 공유한 걸로 확인되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공식 카페에서는 일명 ‘백업 러쉬’가 발생했으며[110], 이후 라이코가 공식 카페에 해당 문제 해결과 계정의 보안 보장, 계정 도용 행위 처벌을 약속하는 글을 올렸다.

하루 뒤인 8월 30일에 한번 더 사과함과 동시에 금주 안으로 추가적인 보안 시스템 보강을 위해 클라이언트 패치가 있을 예정임을 밝히고, 추가로 이와 같은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계정 도용, 2차 피해에 대한 문제는 더욱 엄중히 대처하겠다는 공지를 올렸다.공지사항 글

9월 1일에 보안 패치된 클라이언트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릴리즈하였다.관련 공지

7.4. 11월 페이스북 로그인 불가 문제[편집]

2021년 11월 6일부터 11월 14일까지 페이스북 유저들이 로그인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해당 문제에 대해 소녀전선 측에서는 페이스북 측 오류로 인해 발생된 사항이라 공지하였으며, 이와 같은 경우는 당해 8월경 같은 배급사에서 운영하는 벽람함로와 더불어 소녀전선과 같은 시기엔 EBS[111]에도 페이스북 로그인에 차질이 발생했다.

유저들 역시 페이스북 측이 원인일거란 상황임을 대강 알고 있었으나, 아무런 공지도 없는 와중에 유저들은 영문도 모른체 접속도 못하고 커뮤니티로 울분을 토했다.[ 페이스북 문제 중간 안내 ]


그리고 11월 12일, 소녀전선 공식 카페에서 라이코의 글로 페이스북 로그인에 대한 보상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일부 페이스북 유저들은 11일경 유사 사례였던 지난 벽람함로 카페의 공지를 토대로 고객센터에 문의해 X.D. Global 계정을 발급받아 정상적으로 접속했지만, 이마저도 일부 유저는 고객센터의 동문서답이나 매크로식 답변으로 답답함을 호소하였다.
방법이 알려진 것도 운영자의 안내 없이 유저가 찾아내었으며 이미 일주일 가까이 접속을 못한 상황이라 군수지원으로 얻는 자원이나 주간 과제로 주어지는 스바로그 협력서 등의 손실이 큰 상태였다.[ 1차 보상 안내 ]


이틀 뒤, 보상에 대한 공지가 올라왔다. 고객센터로 인게임 출석판 스크린샷을 보내면 11월 출석 보상 PK 전용장비, 보석 월정액 보상과 당시 복각한 한정 이벤트 고치 속 나비의 재화, 구매토큰 20개, 4종 자원 2000개를 보상하겠다는 내용이다.보상에 대한 반응은 매우 부정적. 안 그래도 유저 수 적은 게임에 남은 유저들 다 접게 만들 일 있냐는 반응이 많은데,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게, 4종 자원에 출석보상 전용장비로 퉁치는 게 아니라 일주일 동안 일어난 모의작전 혼합훈련 점수 손실과 통합회수 전자기 펄스 손실 그리고 출석보상 보석까지 고려했어야 말이 되는 것.
또한 8일간 접속을 못한 유저들이 받은 피해에 비해 자원 2000이란 어느 정도 육성이 된 기준으로 한나절만 군수작전을 돌리면 얻을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 어느 유저가 계산한 바로는 보석 150개, 모의작전과 혼합훈련 점수 108점, 10만에 가까운 4종 자원등등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계산했다.
현실적인 수치는 이보다 낮을 걸 감안해도 보상이 턱없이 작은 건 사실. 이 때문에 카페와 솦갤 등 커뮤니티가 불타기 시작했다.[ 2차 보상 안내 ]


앞서 서술한 보상 안내로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나자 당일 오후 10시에 추가 보상 안내가 올라왔다. 일당 손해 본 초전자 펄스 2개씩, 모의작전과 혼합훈련 점수를 12개씩 보상하기로 한 것.
여전히 고객센터에 따로 문의해야 한다는 것과 더불어 자원 손해에 대해 보상이 매우 적다는 것, 또한 군수지원으로 얻을 수 있는 자원을 제외한다 쳐도 출석체크 보상, 카리나 일일 선물, 일일/주간 미션 보상등 피해 유저가 입은 손해는 훨씬 많았지만 이에 대한 보상은 전혀 언급이 없어 해당 공지글의 댓글 반응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카페나 솦갤등 관련 커뮤니티에는 추가 보상 안내를 끝으로 더 이상의 불만 여론은 거의 없어지고 평소의 분위기로 돌아간 상태.
유저 중에서도 소수인 일부 페이스북 유저가 받은 손해인 것과 더불어 상황은 일단락되었기에 굳이 이 이상으로 불만 여론이 모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비록 근본적인 원인 제공이 페이스북 측에 있다고 할지라도 룽청의 대응은 칭찬은커녕 반성을 해야 한다.
비록 벽람항로의 경우 사건이 터진 지 2일 뒤에 최초 공지가 올라온 점은 질책 받아야 하나 그 뒤 중간 공지를 하루 간격으로 올리며 진행 상황을 공유하여 유저들의 불안을 약간이라도 해소하려 하였으며, 최초 공지를 통해 페이스북 계정 로그인 시 관련 XD계정이 자동 생성된다는 사실을 알리며 게스트 로그인으로 접속 후 고객 센터 문의를 통한 해결방안을 안내하였다.
같은 사례로 하운드13에서 운영하는 ‘헌드레드 소울‘이란 게임의 경우는 당해 9월 말에 페이스북 로그인 불가 사태가 터졌지만 운영자는 반나절만에 최초 공지를 올렸으며 4차에 걸친 중간 공지를 통하여 각 공지마다 해당 현상에 대해 회사 측이 취한 조치를 시간 포함 상세히 설명하였고 페이스북의 업무방식을 설명하여 일이 장기화되는 이유를 유저들에게 이해시켰다.
그리고 위 두 사례의 경우 피해 보상 또한 피해 유저들이 납득하고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주었다는 것을 해당 공지 댓글 여론으로 확인 가능하다.

반면 소녀전선의 경우 피해가 발생한지 반나절만에 최초 공지를 올렸지만 단순히 페이스북과 연계해서 해결하겠다는 말뿐이었으며 회사가 한번 겪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안내도 없었으며 무슨 조치를 취했는지 유저들의 의문점과 불안은 해소되지 않았다.
또한 유저들이 벽람항로의 사례를 찾아서 해결 방법을 찾아내고 공론화가 되고 난 하루 뒤에서야 소녀전선 측은 해당 해결법에 대한 뒤늦은 중간 안내를 하였으며 그 사이 기간이 무려 일주일 가까이 되었기에 그 긴 시간 동안 피해 유저는 영문도 모르고 불안과 스트레스만 쌓여갈 뿐이였다.
마지막으로 최종적인 보상안 또한 터무니없이 낮아 조삼모사식으로 추가 공지를 통해 여론을 잠재웠지만 피해 유저가 납득할 보상에는 한참을 못 미치고 상황도 나아진 거 1도 없기에 다소 찝찝한 결말이라 할 수 있다.

앞서 점검 시간 인형 해체 사건과 구글 연동 게임 계정 해킹 사건으로 인하여 소녀전선 측이 평소 유저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지 운영 태도나 상황 대응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 유저들에게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야 할 텐데 이번 사건의 대응은 정말 아쉬운 대처라 할 수 있다.

이번 사건을 적어도 ‘헌드레드 소울’처럼 적극적인 대응을 했더라면 남아있는 유저들에게 안심을 주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었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실망을 하고 떠나는 유저들이 생긴 점을 보아 앞으로 소녀전선을 서비스 함에 있어 소녀전선의 운영 능력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8. 2022년[편집]

8.1. 4월 블랙마켓 구매토큰 버그[편집]

뭐야 전진기지 보상 이거 진짜임?

4월 1일 만우절 업데이트와 동시에 전진기지의 블랙마켓에 재고가 다시 들어왔는데, 점검 이후 ‘작전보고서*20’ 항목에 오류가 생겨 ‘구매토큰*100, 작전보고서*20’이 되는, 즉 작전 보고서 한 세트를 사면 구매 토큰을 100개 더 얹어주는 사태가 발생했다. 재고가 새로 들어오면 작전보고서를 180세트 살 수 있으므로, 이 버그로 인해 풀려버린 구매토큰은 18000개. 구매토큰 100개당 다이아 600개이므로 다이아로 환산하면 108000개가 풀려버린 셈. 개수로만 따지면 4년 전인 2018년에 있었던 1만 다이아 우편함 지급 사건보다 더한 수준이다.[ 긴급 점검 공지 ]


그리고 오후 4시 28분, 카페에서 긴급 점검을 공지해 구매 토큰 회수 작업에 들어갔다. 점검을 기다리던 유저들 사이에서 저번 우편함 다이아 사건처럼 서버를 롤백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긴급 점검 종료 및 문제 조치 안내 ]


긴급 점검 이후, 블랙마켓 버그를 포함한 버그 3건이 처리되었다. 몇 번 연장되었기 때문에 긴급 점검의 보상으로 스바로그 협력서 10개와 4종자원 3000개, 구매토큰 30개가 지급되었다. 구매토큰을 얻었으나 쓰지 않은 유저들은 대부분 점검 이후 정상적인 접속이 가능했고, 회수가 다 끝나지 않았거나 구매토큰을 써버린 유저들은 임시로 영구밴을 때려서 수작업으로 회수하는 조치를 취했다.

8.2. 상하이 봉쇄로 인한 개발 지연[편집]

미카팀의 본사가 있는 중국 상하이 내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2022년 3월부터 상하이 봉쇄가 시작되었는데. 이 여파로 5월 2일 진행 예정이였던 음악회 행사가 취소된걸 시작으로 미카팀의 컨텐츠 개발에 많은 지장이 생기게 되었다. 다행인건 5월 13일 진행 예정이였던 소전 6주년 방송은 진행자인 우중과 소년이 버튜버를 만들어 방송하는 방식을 통해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그 후 소전의 컨텐츠는 봉쇄로 인해 개발이 지장이 생기는 일이 많아졌다.[112]

그 증거로 7월 11일 월요일에 갑작스럽게 신규 샷건 추가 공지가 올라온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 보통 소전에 신규 인형을 추가할 경우 금요일에 인형 실루엣을 먼저 공개하고 실루엣이 올라오고 2주가 되는 시간 동안 신캐 조각 공개, 신캐 전체 일러를 천천히 공개하는데, 이번 신규 샷건은 11일 월요일에 실루엣 공개를 하고 곧바로 그 주에 업데이트를 하는 금요일인 15일에 바로 추가 되었다. 신캐 추가는 보통 2주나 되는 시간을 두고 유저들이 자원을 모을 수 있게 천천히 공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런 전통을 깨고 바로 신규 샷건이 빠르게 업데이트 되자. 유저들 사이에서 미카팀의 개발 상황이 중국 당국의 봉쇄로 안 좋게 돌아가고 있다는 걸 느끼는 유저들이 많았다. [113]

8월 중순 추가된 우주복 테마 스킨도 개발에 차질이 있다는 정황이 유저들 사이에서 발견되었다. 본래 시즌 스킨은 스킨 일러가 전부 공개된 주차에 스킨 일러들 중 하나를 빙고나 포인트 이벤트로 푸는 방식인데. 이번 우주복 스킨은 빙고 보상인 ts-12스킨이 조각 일러도 공개하지 않은 시점인 8월 5일에 급하게 풀렸고. 이 때문에 빙고 이벤트와 당시 판매하던 수영복 스킨과의 위화감이 발생해 가챠 텀이 붕 떠버리는 상황이 나왔다. 정작 본 테마인 우주복 스킨은 빙고 이벤트가 시작하고 2주 뒤인 19일에 추가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릴리스 게임즈라고 하는 게임 회사에서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터졌는데, 릴리스 게임즈가 있는 건물은 미카팀이 있는 건물 바로 옆이다. 천만다행으로 미카팀 쪽에서는 릴리스 게임즈에서 집단 감염이 터지자마자 빠르게 조기퇴근을 했고, 추가 감염 소식은 아직까지 없다고 한다.

이 문제는 8월 19일 진행된 하계 이벤트 방송에서 우중이 직접 언급했는데. 상하이 봉쇄로 인해 굿즈를 배송하고 싶어도 한달을 넘겨서 배송하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미카팀이 상하이 봉쇄로 적지 않은 피해를 입는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9. 기타[편집]

  • 2017년 1월 14일 오후에 서버가 터졌으며, 23시 30분쯤 복구되었다. 서버 장애로 인한 보상 차원에서 각 자원을 1000씩 지급하였다.
  • 2017년 3월 서울 코믹월드에 모에북방철도와 같이 부스에 참여하려고 시도하였다. 공식적으로 3월 서울코믹월드에 부스를 낸다고 홍보자료까지 만들었지만, 동인 그룹이라서 통과된 모에북방철도와 달리, 기업으로서 따로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을 미처 알지 못해서 참여가 불발되었다. 중국의 동인 행사는 기업과 동인 참여의 구분을 잘 두지 않은 데에서 혼동이 생길 수 있는 문제였다고 한다.
  • 2017년 5월말부터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 중국 내 법안 개정에 따라 본인 인증이 추가되어 6월 1일부터 현지인 인증을 하지 않은 해외 유저들의 접속이 원천 차단될 것이라는 루머가 퍼져나갔다. 실제로 게임 접속시 본인 인증을 요구받는 사례가 간간히 보고되고, 6월 1일 바로 전날까지 공식적인 입장이 안 나와서 유저들 사이에서의 불안감이 밑도 끝도 없이 커져갔다. 6월 6일에 미인증 계정은 7월부터 접속이 차단된다는 공지가 올라오면서 다시 불안감에 휩싸이는 듯 싶었으나 인증 페이지를 뜯어본 결과 형식상 인증인 것이 밝혀져 금방 잦아들었다.
  • 2017년 7월 14일 소녀전선 한국 공식 트위터에서 여름 이벤트용 일러스트를 사용한 월페이퍼를 배포하면서 개꿀잼 몰카 드립을 사용하였다. 트위터 상에는 수영복 차림의 스프링필드 일러스트만을 올려놓고, 실제 링크에는 수영복 차림의 크루거와 스프링필드 2개를 올려놓은 낚시와 더불어 사용한 적절한 드립이었지만, 일부 유저들이 몰카의 뜻을 성범죄 몰카로 착각해 비난하면서 실시간 순위에 올라오는 등의 소동이 있었다. 드립 자체가 트위터 사용자 층에서는 유명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며[114], 실제 뜻이 밝혀지면서 1~2시간만에 실시간 순위에서도 내려갔고 오해를 원만하게 해결 본 사람들도 있었으나, 그중 일부 사용자들은 제임스 건 사건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오해했음을 인정하기는 커녕 오해하게 만든 소녀전선 트윗 쪽이 잘못한 것이라며 비난을 이어나갔다. 소녀전선 공식 계정은 어디까지나 최신 드립을 사용한 재미성 낚시를 한 것 뿐이고, 사용된 드립도 드라군 놀이 같은 맥락없이 밀어붙이기식 밈일 뿐 어떠한 반사회적 의미도 없다고 해명했다. 사실 관계가 밝혀진 뒤에도 일체의 자정 노력 없이 ‘경솔한 트윗을 한 소전 계정 측이 잘못한 거다’, ‘이건 일베(혹은 디시)에서 시작한 일베 밈이니 문제인 거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수사법에 불과하다. 그 외 공식 계정에서 마이너한 드립 자체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나, 코어를 뿌리라고 주장하는[115] 사람들도 보였다.
  • 2017년 7월 15일 자정을 넘기자마자 시작된 여름 스킨과 가챠 이벤트로 인해 결제가 몰려 결제 서버가 폭발했는지 돈은 나가고 보석이 안 들어오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후 운영측에서 사과와 함께 모든 자원 500과 함께 구매토큰 10개를 지급하며 접속 해제 후 5분 뒤 재접속 해보라는 해결책을 내놨다. 사람이 몰려서 게임 서버가 터진 게 아닌 너무 지른 나머지 결제 서버가 터졌다는 소식에 꽤나 경악하는 사람도 많은 듯하다.
  • 2017년 7월 17일, 한국 한정으로 스프링필드에 관하여 작은 외적 논란이 생겼는데, 7월 초부터 한 무명의 유저가 갑자기 나타나서는 픽시브와 소녀전선 갤러리에 고퀄리티의 스프링필드 팬아트를 올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호평을 받았지만 어딘가 익숙한 그림체를 보고 눈썰미 좋은 일부 갤러들이 작년 클로저스 티나 사태 당시에 옹호하는 작가들 사이에서 스리슬쩍 양다리를 걸치던 SEOK인 걸 알아냈다. 이 소식은 루리웹을 비롯한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며 SEOK의 픽시브와 디시 글에는 SEOK에 대해 처음에는 양다리나 걸치던 박쥐라는 식으로 글이 달렸으나 나중에는 당시 BUNONG 등 독자를 비난하던 사람들의 말까지 SEOK이 한 말로 와전되며 친메갈이라고 비난하는 덧글들이 수두룩하게 달렸다. 그런데, 문제는 ‘스프링필드의 팬아트를 그린 사람이 메갈이다’라는 갤러들의 주장이 ‘스프링필드를 그린 원화가가 메갈이다.’로 중간에 변질되어서 잠깐 동안 갤러리에 혼란에 혼란이 벌어져 어느사이에 스프링필드=메갈로 낙인 찍히는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다. 이후 SEOK이 예전 행동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는데, 욕을 먹게 된 근본적인 사건은 이미 1년 가량이나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인데다, 사과문 자체도 자신의 정체가 발각당해서 유저들의 비난에 떠밀리듯 내놓은 것이기 때문에 반응은 매우 싸늘하다.
  • 2017년 11월 17일 저체온증 이벤트가 시작되면서, 클라이언트도 업데이트 되었으나 그와 동시에 많은 문제가 생겼다.
    저체온증 자체가 중국에서 했을 때도 이래저래 문제가 많은 이벤트였거니와, 게임이 무거워진 것인지 이전에 비해 느려지고 무거워졌다는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으며[* 렉이 너무 심해서 보스가 패턴을 쓰는 데 피할 수가 없다. 계정 분석 문제로 아예 접속을 못하고 있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다.[116] 그러나 정작 X.D. 글로벌에서는 금, 토요일 내내 이것에 대해서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19일 0시 41분이 되어서야 첫 관련 공지가 나왔다.# , 보상 공지
  • 2017년 11월 24일 K2 소총이 출시됐는데 스킬 설명에 중요한 부분이 누락된 것이 뒤늦게 공지되었다. K2의 피버 모드 시스템에는 랜덤 타겟 시스템이 적용이 되어있는데, 사전에 데이터 유출을 뜯어보았을 때는 랜덤 시스템이 들어있지 않았는데 이게 어느새 작용이 되었고, 유저들이 버그라고 제기하자 그제서야 랜덤 시스템이라고 나중에 공지를 올렸다. 물론 단기전의 경우 적의 링크를 한 개씩 빠르게 없애고 탱 부담을 줄이는데 이바지가 가능하다는 실험 결과도 있고 인형 자체의 성능은 언제든 뒤바뀔 여지가 있지만, 뽑을 사람은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미 다 뽑은 시점에서 스펙 변경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진 것은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 2월 1일 ‘평창 동계 올림픽 기념 패키지’라는 이름으로 자원 각각 2018개, 구매토큰 100개, 서약의 증표 1개로 이루어진 묶음 상품을 판매 개시했으나 공식 스폰서가 아니면 올림픽을 상업적으로 쓸 수 없기 때문인지 ‘은혜 보답 패키지’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 2018년 2월 12일 10지역 업데이트 직후 10지역 군수 지원 버그 등으로 말이 있던 중, 4달 전에 있었던 검열 사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자
    특정 게시글을 시작으로 불만이 폭주했다.[117] 이 게시글이 작성된 이후 수많은 소녀전선 커뮤니티에서 XD글로벌에 대한 불만과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 2018년 3월 22일 한국은 번역 관련 문제와 K7 일러스트 문제에 대부분의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한편 중국 쪽에선 K5와 XM8의 일러스트 퀄리티에 큰 불만을 표하며 웨이보에서 미카팀과의 마찰이 일어났었다. 그리고 K7의 일러스트 논란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하는 중국 유저들은 왜 한국 유저들의 피드백은 빠르면서, 중국 유저들의 피드백은 비난하냐는 반응도 나오는 중. 정리글 이 때 한 발언이 이후 위의 확률 논란이 터지면서 그림 무단수정 논란이 터진 다른 케이스와 함께 재조명을 받은 바 있다.
  • 2018년 10월 1일 빙고 이벤트 설계 결함으로 인해 출석체크 기능 이상, 숙소 하트 갱신 오류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중국 서버는 각종 오류들 때문에 빙고 이벤트를 중지하고 출석 이벤트로 대체했지만, X.D 글로벌이 운영하는 한국 서버와 대만 서버는 퍼블리셔 측에서 서버 확장 및 최적화를 한 덕분에 오류를 최소한도로 막고 빙고 이벤트를 그대로 진행하고 있다. 즉 퍼블리셔가 개발사보다 훨씬 유능하게 일처리를 했는데 개발사의 문제 때문에 오히려 퍼블리셔가 욕을 먹는 황당한 상황.
  • 2018년 9월 27일 소녀전선 카페에 한 글이 올라왔는데, 소녀전선 크랙을 공유한다는 글이 올라왔고 티블로그에 소녀전선 크랙이 배포중인 것이 발견되어 2~3일간 불타오른 적이있다 해당 크랙은 소녀전선 구버전 클라이언트에 네이버 카페 오버레이를 개조하여 사용 중이었다 다행히 퍼블리셔 측에서 티블로그의 크랙 파일을 내렸으며, 구버전 클라이언트 사용자를 강제 업데이트 시킴으로써 사건은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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